헝그리부처 방배본점
HUNGRY BUTCHER


HUNGRY BUTCHER
포장
배달
항상 힙한 수제 버거 집을 가면, 아니 요즘 햄버거 프차 시즌 메뉴 이름 긴것들도 포함해서, 두 손을 잡고 먹으라는건가? 싶을 정도로 크게 크게 버거들이 나와서 먹다보면 해체쇼를 해서 플래터(?)로 먹게 되는게 불만이였음. 그런데 이 가게에는 실전압축버거릉 판다는 이얘기에 방문. 번부터 쫙 압축해서 겉면 부터 탄수화물에 불맛 짱짱나게 태워서 나오는게 대 합 격. 그리고 사진엔 없는데, 맥엔 치즈도 예술이다. 보통 맥엔 치즈 먹을... 더보기
♤ 부처스 베이컨 버거 (13,900₩) ♤ 칠리 맥 (7,500₩) 맛있는 버거집. 스매시드 패티 버거가 주력 라인업이고, 당근 라페, 맥앤치즈, 버팔로 윙 등의 사이드 메뉴도 있다. 패티와 베이컨 모두 간이 짭짤하게 세고 불맛 강하게 잘 구워졌다. 생각보다 기름기는 많지 않아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다. 꼬릿한 아메리칸 치즈와 구운 양파까지 아주 굿. 칠리 콘 카르네와 마카로니를 버무린 칠리 맥도 추천. 다음에는 매장에 ... 더보기
강렬한 외관에 비해 생각보다 담백한 버거 Mj지수 4 추천 메뉴 : 부처스매니악(17900) 번까지 짜뿌시키는 강렬한 비쥬얼의 매니악버거를 예전부터 먹어야지 하고 미루다가 방문한 헝그리부처 발산에만 지점이 있던 시절 배달로 시켜먹었을 때, 큰 감흥 없었는데, 그 이후로 평이 좋아서 눈여겨보다 연휴에 갈 곳 없어 방문했다 부처스매니악(17900) 강렬한 외관에 비해 생각보다 덜 기름져서 좋고, 제일 인상적인건 펄펄끓는 온도... 더보기
햄최몇 질문 많이 받아본 여자. 일주일에 다섯번 이상 간적도 있음. 많이 먹기도 하지만 자주 먹는 아주 좋아하는 음식이다. 그래서 다른 곳보다 이곳의 호평이 더 눈에 띄었는데, 기회를 엿보다 이번에 다녀왔음. 역시 햄버거는 첫방문에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해서 메뉴판 가장 위에 있는 부처스버거와 클래식 버거 주문 여기에 + 당근라페, 칠리맥. 평소 좋아하던 패티앤패지스랑 완전 다른 스탈. 근데 역시 번과 패티, 채소가 ... 더보기
음 역시 존맛쉬먀 두툼버거 최대 단점인 내장탈주를 방지하기 위해 패티도 같이 지져서 아예 붙여버린 신제품. 보기도 귀엽고 맛도 좋다. 겉콰작하고 과하지 않게 육향과 고소함 좋고 속도 적당히 촉촉한 패티 좋고. 지져진 번 좋고. 중간중간 뿌려드시라 제공되는 컨디먼트, 몰트비네거도 좋지. 딱 하나 베이컨만 개인적으로 그닥 안 좋아하기도 하고.. 중간중간 향이 튀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담엔 빼고 주문할 듯 하다ㅎㅎ 그래도 퀄리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