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카페
Yri Cafe


Yri Cafe
노트북가능
#20년넘게상수를지켜온카페 #조용하게 집중하기좋아요 #운치낭만편안함모두다 길하나 건넜을뿐인데 홍대의 북적임을 벗어난 차분한 활기참이 느껴지는 상수. 카페 결도 확 달라지네요. 혼자 와서 음료 하나 놓고 조용히 자신에게 몰두하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느릿한 올드팝이 크지 않게 나와 이 또한 좋아요. 이야기 나누시는 분둘도 조용조용 나누어 좋네요. 싱글로 선택한 아메리카노는 진하지 않아 식후에 마시니 소화가 잘되는 느낌입... 더보기
힙스터들이 모인 카페. 입구에서 부터 더운데 밖에서 기타를 켜시는 분이 계셔서 인상적입니다. 내부가 생각보다 크고, 뭔가 막 이것저것 이어 붙여진 느낌이지만 부산 스럽지 않고 뭔가 일체화가 된 분위기가 있습니다. 세련되게 꾸며진 공간은 아니지만 하다보니 이렇게 하면 나쁘지 않을것 같아? 라는 고민이 쭉 이어진. 아메리카노와 브라우니를 시켜 보았습니다. 워낙 더워서 인지 벌컥벌컥 마셔서 커피 맛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더보기
내 사랑 이리카페..💙 근래 3번 정도 자리가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돌아섰던 기억에,,주말에 오픈하자마자 할 일을 잔뜩 싸들고 이리카페로 달려갔다. 매주 주말, 친구랑 각자 이리카페에서 공부하고 일하고 집 돌아가는 길에 삭 떡볶이 먹고 로또 사는 소소한 행복🐳 상수에서 제일 사랑하는 장소를 하나만 꼽으라면 난 고민도 하지 않고 이리카페라고 하겠쒀요,, 이리카페의 이 느낌은 시간이 쌓인 장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진짜 감성입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