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가능
과거 뽈레 리뷰를 찾아보니 21년에 서울역에 처음 생긴 오제제를 방문했었다가 5년만에 강남점을 재방문했어요. 사실 서울역 오제제도 딱히 존맛이다! 는 느낌은 없었는데 강남점 오제제도 비슷한 느낌이네요 등심도 안심도 평범해요. 게다가 지금은 넘 잘하는 집이 많아서.. 그치만 강남역에 이 가격대에 이정도 감도의 식당은 없어서 용도식당으론 좋아보입니다. 누굴 데려가든 무난히 좋아하는 느낌? 원격으로 캐치테이블도 가능하니 확인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