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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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동 키릴 파티스리 - 테이블이 3개정도 있어요. 드디어 와보았다! 바닐라와 사과 포장하고 거문도쑥을 먹었는데 생각한 것과 다르게 너무 부드럽게 잘 우러난 쑥의 맛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쓰거나 조잡한 맛이 아니라 소금이 뿌려진 가나슈와 함께 스르륵 녹아 사라지는 것이 너무 맛있었어요. 같이 주문한 자스민 자몽에이드도 너무 내 취향인데 이거 어떻게 만드는거에요🤤 작은 주방에서 디저트가 오밀조밀 만들어 채워지는 것도 신기했어요.
키릴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53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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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껍데기가 맛있었다🍎 설명에 써있는 맛들이 많이 느껴지지 않는게 아쉬웠다 사실 이 가격이면 기욤에 밀페이로얄을 먹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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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 맘 속에 저장만 하다가 나두 가봤다 ❤️❤️❤️❤️❤️ 디저트 전부다 이쁘게 생겨서 먹기에 너무 아까웠는데 맛도 최고임 ㅜ 가게가 작아서 테이블 수가 적고 자리가 째끔 불편해서 디저트 사가는 게 좋을 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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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보다 쑥이 더 맛있당
4
이번에는 사고야 말았다!! 사놓고 한참있다 먹어서 정확한 평가는 어렵지만… 그럼에도 수준급이라 다른 갸또들도 궁금해지네요.
23
커피 진짜 맛없어요 좋은 파티시에의 역량은 재료를 잘 살린 조화로움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긴 그렇지 않네용 데코를 하기 이전에 맛부터 끌어올립시당
7
레몬 바질(11,000원), 이포 참외(10,800원)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디저트의 가격이 제법 비싼데 그만한 값어치의 맛으로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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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조화로운 맛의 디저트. 사과(1.1) 먹으러 간건데 생각보다 첫입은 이스파한 같은 느낌도 드네요? 오히려좋아.. 레몬바질(1.0)은 상상가는 그 맛 가격 대비 좋아요-추천해요 중 고민하다가 사과 모양이 넘 예쁘고 탐스러워서 사심 쪼꼼 담았습니다🫡🍎 일욜 12시반 오픈런을 했는데 손님이 꽤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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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낭시에 뿌시는 중이라 휘낭시에 사먹으러 가봤어요. 플레인만 사려다 후추도 사봤는데 의외로 후추가 정말 맛있었음!
10
아주 오랜만에 방문한 키릴.. 과외 끝나고 저녁 늦게 가서 갸또는 거의 다 나갔어요. 까눌레와 휘낭시에를 먹었는데, 까눌레 럼향이 아주 진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페퍼 휘낭시에의 강렬한 향신료도 좋았지만, 이날은 무슨일인지 휘낭시에가 다 분리되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