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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식당

4.4
추천 60 좋음 24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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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국밥
뼈해장국
감자탕
술국
김사원세끼
해장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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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54개

greeny

추천해요

1개월

가격에 놀라고 양에 놀라고 맛에 놀라다… 자극적이지 않은 감칠맛 나 뼈해장국에 쏘주 갈기고 담날 뼈해장국으로 해장하구 싶어

일등식당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82

little animal

추천해요

2개월

감자탕 광인은 아니라서 집 코앞이지만 아주 가끔만 가는데, 요새는 우거지 추가가 가능한 시즌이네!! 너무 맛있다 또 가야지 흑흑. 같이 동행한 분이 국물 맛 보더니 어릴 때 집에서 해주시던 맛이라고 뭉클해해서 기분 두 배 좋은 식사였다.

일등식당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82

프로야그너

좋아요

3개월

지나가며 항상 사람이 많고 간판에서 느껴지는 아우라에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알고보니 유명한 곳. 뼈해장국(8.) 주문. 맑은데 진한 느낌의 국물이다. 국물에 자잘한 건더기나 점도가 높지 않고 맑은 편. 그런데 간은 잘 맞고 고기도 잘 삶겨져서 발라먹기 어렵지않다. 김치나 깍두기도 적당히 익어서 제공되고 해장국도, 김치깍두기도 어디 빠지는 부분 없이 준수한 수준인 인상. 재방문의사 있음. 다음엔 냄비들고 가서 포장해오고 싶음.

일등식당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82

푸린

추천해요

4개월

처음으로 가서 먹은 일등식당. 손기정 10k 끝나고 갔더니 이미 신발에 칩 종이를 붙인 분들이 줄을 서 있었다. ㅎㅎ 사람 생각은 다 똑같구나. 워낙 사람 많은 곳이지만 동네 분들이 어리둥절해하심. 포장이 양도 많고 좋지만 또 이런 음식은 뚝배기에 먹어야 맛있는 것 같기도 하다. 언젠가 여기에서 낮술 마시는게 꿈.

일등식당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82

종북음주가

추천해요

4개월

오랜만에 일등식당. 여전히 좋은 가격과 잡내없는 고기와 넉넉한 양

일등식당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82

쑥절미

좋아요

6개월

✔️뼈해장국 다른 리뷰를 보니 식당에서 먹는 것보다 포장할 때 양을 더 많이 주신다는데 진짜 그런 것 같아요. 국물이 많은 것도 있지만 양 자체가 최소 4인분 이상이에요. 뼈에 살코기가 적당히 붙어 있는 편이고 간이 적당해서 괜찮았어요.

일등식당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82

푸디트래블러

추천해요

6개월

가끔 국적이 의심될 정도로 한식을 별로 안 좋아하는 내가 그래도 한국인임을 인지할 수 있는 건 국밥이 소울푸드 중 하나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중 뼈해장국은 집 나간 입맛도 다시 데려올 수 있을 정도로 입에 딱 맞는다. 그래서 웬만한 뼈해장국은 다 잘 먹는 편이지만 지금까지 내게 일등은 바로 여기다. (괜히 이름부터 일등식당인 게 아니다.) 얼큰하고 자극적이기보다는 담백하고 맑은 느낌의 해장국이다. 푹 익힌 뼈가 세 덩이 들어 ... 더보기

일등식당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82

망원동진짜치타

추천해요

6개월

알잘딱깔센 뼈해장국

일등식당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82

이진쓰

추천해요

7개월

신기하게도 국밥이나 국물음식 안좋아하는데 이거 진짜 맛있게 먹었다. 담백하고 짜다는 느낌 없이 간이 잘 되어있으며 고기도 잡네가 없었다.

일등식당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82

서동

추천해요

8개월

아침 일찍 눈을 떴다. 주말이니 좀 한산하겠지, 하며 사직로를, 성산로를 달렸다. 느긋하게 주차를 하고 가게 문을 열었는데 빈자리가 없다. 시계를 보니 8시도 안됐다. 참 부지런한 사람들이네, 하며 문 밖에 나와 섰다. 검은 뚝배기가 왔다. 그릇이 뼈다귀를 담지 못해 걸쳤다. 밥을 씹고 살을 발랐다. 뼈를 쌓고 밥을 말았다. 숟가락을 살살 놀려 사금 캐듯 잔뼈를 골랐다. 옆자리 빈 술병이 내내 부러웠다. 바깥에 선 이들도 ... 더보기

일등식당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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