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도가니탕 맛집, 대성집입니다. 설명이 필요할까요, 이미 너무 유명한 맛집입니다. 맛있는 도가니탕이 유명한 집, 요즘은 웨이팅이 막 심하지는 않습니다. 조금만 기다리거나 바로 들어가서 식사할 수 있어요. 도가니와 스지가 섞여 있어서, 다양한 식감으로 맛볼 수 있습니다. 국물의 육향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습니다. 간도 마찬가지에요. 먹으면서 술 생각이 간절했지만 꾹 참고 먹었습니다. 소주 별로 안좋아하는데 진짜 소주 까고싶... 더보기
도가니 수육의 식감에 빠지다, 대성집. 국밥충 첫째를 데리고 대성집에 방문했습니다. 저도 아주 간만에 방문한 듯... 여전히 맑고 깔끔한 도가니탕을 내주십니다. 은은한 감칠맛이 입안을 휘몰아칩니다. 아들놈도 고개를 끄덕이며 음미하는군요. "탕에 들어있는 도가니와 수육의 도가니 식감이 살짝 다르네?"라는 아들의 말에 다시 한 번 찬찬히 맛을 봤습니다. 오!!! 이 예리한 놈. 진짜 식감이 미세하게 다르네요. 탕 속의 도가니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