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처음에 지도보고 방문했을때 가게를 못찾았다. 전혀 있을만한 곳에 있지않고 외부에서도 눈치채기 어렵게 되있다. 그래서 길가다 우연히 발견하고 들어가기는 어려운 장소이다. 머리에 물음표를 두개를 띄우며 태권도장과 필라테스와 교회가 있다는 오래된 상가 계단을 걸어서 올라가면 비로소 보인다. 낡은 상가 외관과 복도와 달리 문열자 말자 차분함이 깔려있다. 따뜻한 색감의 조명이 비추는 나무로된 인테리어와 배경음을 들으면 편안해진다. 실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