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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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해장국 터줏대감 오전 10시 무렵에 갔더니 한산함 2인석 자리에 앉았더니 넓은 4인석으로 가라고 하시는 해장국 특에 참이슬 주문 해장국이 금방금방 나오는거 아닌가? 8분 정도 기다리니까 나옴 건더기는 듬뿍 들었지만 국물이 넘 적다 고춧가루.후추 뿌려주고 쉐킷쉐킷 오전 시간대라서 솥에 있는 해장국을 덜 끓인걸까? 국물 맛도 예상보다 밍밍 하고 특히 내장이 부드럽지가 않음 앞 테이블에 혼자... 더보기
‘야근 속 작은 위로‘였던 그 감성 노포는 어디로? 청진옥. 장인어른께서 “입맛이 없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선지해장국이 땡긴다” 하셔서 ‘청진옥’을 떠올렸습니다. 포장이라도 해다가 드려야겠다 싶어 한 15년 만에 방문했네요. 청진옥이 ‘피맛골’에 있을 때(현 매장의 전전 위치) 선배와 처음 방문했었습니다. 사회 초년생 시절, 새벽 3시까지 이어진 야근 후 ‘새벽엔 소주’라며 선배가 데리고(끌고) 가셨지요. 새벽에 접한 선지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