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가능
압구정역의 맛집을 고르라고 누군가 제게 말한다면 하나우동이냐 가담이냐 그 고민을 할 것 같네요. ㅎㅎ 20년 넘게 다닌 저의 단골집. 베이컨치즈김치볶음밥에 우동을 먹었는데요. 추워서 우동을 선택했지만 먹다보니 또 모밀도 그리워지고 ㅎㅎㅎ 한때 쯔양 때문에 웨이팅이 생겨서 잠시 가지 못했는데 요즘은 다시 조금 기다리면 먹을 수 있는 정도로 진정되었습니다. 오늘은 철판볶음밥을 먹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철판볶음밥이... 더보기
역시 맛집은 재방문해줘야 제맛! 다시 먹어도 맛있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가게인만큼, 사장님과 직원분들도 조금 나이가 다 있으셨다. 모두 다 친절하시고 이것저것 따뜻하게 챙겨주셔서 기분이 좋았던곳-! •판모밀 9500원 : 요즘 슬슬 더워지기 시작해서 낮에는 반팔입어도 되는 날씨라, 시원하게 먹고 싶어 주문한 판모밀- 판에 탱글탱글한 모밀이 한가득 나온다. 살얼음이 둥둥 떠다니는 시원한 모밀육수에 담궈먹으면된다. 모밀육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