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바셋 코리아나호텔점
Paul Bassett


Paul Bassett
배달
아이스크림을 먹을 걸 그랬어요, 폴바셋. 간만에 미팅을 위해 '폴바셋'에 방문했습니다. 분위기는 여전히 좋고, 손님이 살짝 줄은 듯 합니다. 아마도 바로 옆에 '스벅'이 생겼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폴바셋의 최애 메뉴인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었지만, 미팅하면서 아이스크림을 퍼먹을 순 없어서 룽고를 시켰습니다. 음... 아이스크림을 시킬 걸 그랬어요. 한때 원두맛을 잘 살렸던 폴바셋이 망가진 건가 싶었습니다. 커피가 입에 안... 더보기
당 떨어질 때의 작은 사치, 폴바셋 아이스크림. 여전히 아이스크림의 맛은 잘 모르지만, 콘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보통 ‘맥도날드’를 애용합니다. 그 가격대에선 어려운, 최대한의 만족감을 주기 때문이죠. 조금 더 고급스러운 아이스크림을 원할 땐 ‘폴바셋’을 갑니다. 정말 취향에 딱 맞는 부드러움과 진함을 맛보여줍니다. 맛있어요. 맥도날드 대비 가격이 네 배이긴 하지만요... 사랑해요, 상하목장! 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