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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포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MARIPOSA

3.5
추천 5 좋음 5 보통 0 별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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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0개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고 대만족했던곳입니다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많이는 아니라도 파인다이닝 몇번은 갔었는데 처음본곳이라 비싼가생각했는데 갔던곳중 기억에 남게좋았어요 일단 많이 넓진않아도 분위기가 너무좋고 식기류도 예뻐요 메뉴들이 예술적으로 예쁘고 맛도 좋아요 특히 스테이크가 제겐 최고였어요 평소 소고기스테이크를 즐기지않아서 별로인곳이 많은데 여기는 갈릭골수가 진짜 대박입니다 갈릭버터골수와 스테이크를 먹으면 풍미가 폭팔해서... 더보기

마리포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친척 생신 모임으로 방문한 마리포사 런치. 주말은 4코스+스파클링 와인 1잔으로 13만원, 파스타가 추가된 5코스는 15만원. 4코스로 했더니 양이 좀 적은 듯 했지만 괜찮았어요. 메인은 쇠고기 스테이크와 생선(메로) 중 고르는 거였습니다. 코스 시키면 룸 예약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어른들 모임으로 추천해요.

마리포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노동의 가치로 얻어먹은 식사입니다. 큰 인상은 없었습니다. 부정도, 긍정도 아닌 적절한 식사를 했습니다.

마리포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마 지막에서 맴돌고 있는 우 리 사이를 오늘도 포 기를 못하고 이어만간다 여의도 1티어 파인다이닝 페어몬트 호텔 고층에 있다. 런치 7.5였나, 생각보다 양도 적지 않고 맛있고 만족스러웠다..

마리포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고기고기
좋아요
2년

특별한 날 들러본 마리포사. 그냥 이탈리안인 줄 알고 갔는데. 사진 찍기 예쁘긴 하지만. 맛은 이탈리안도 프렌치도 아닌 느낌으로 전반적으로 많이 묵직하네요. 페어링 와인과의 조합은.각 디쉬의 부족한 맛을 어느정도는 끌어 올려주는 느낌이라 바틀 보다 나은 선택이었던 듯 해요. 분위기나 뷰는 좋습니다만. 맛은 보기보단 그닥인 것 같아요.

마리포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21년 두 번 방문했던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축에 드는 호텔 레스토랑 여의도 더현대 백화점이 오픈하면서 비슷하게 맞춰 오픈한 6성급 특급 호텔인 페어몬트앰버서더. 그 호텔의 시그니쳐 레스토랑이다. 돈을 쓰려면 이렇게 써야 한다는 걸 보여주는 듯한 인테리어가 아주 무시무시하다. 인테리어부터 기물까지 정말 고급스럽고 화려하고 예쁘게 되어 있음. 음식 가격도 무시무시하다. 일반 코스 가격도 센 편이지만 쉐프 특별 코스는 솔직히 재료... 더보기

마리포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Jㅐ
추천해요
3년

여의도 페어몬트 엠버서더 호텔 29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마리포사". 마리포사는 스페인어로 <나비>라는 뜻이라고 해요. 화려한 공간 속에서 나비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 음식도 좋았어요!! 추천 : ) '런치 5코스'. 치즈 - 아스파라거스 - 스칼럽 - 메인 - 초콜릿 순의 5코스. 플레이팅도 예쁘고 음식도 맛있어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어요!! 가장 맛있었던 건 관자!! 숯에 구운 활가리비라고 하는데 관자 익힘 정도도 넘 ... 더보기

마리포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Ray
추천해요
3년

크리스마스 디너 코스 먹고 와서 이제야 리뷰를 쓰네요...ㅎㅎ 위대한 개츠비가 떠오를 정도로 눈이 확 뜨이게 화려한 공간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하니 정말 예뻤어요! 비록 마리포사 테라스는 동절기엔 운영을 안 하는 데다가, 심지어 근처 건물에서 대형 공사를 하고 있어 마리포사의 자랑인 초고층 뷰는 전혀 볼 수 없었지만요ㅋㅋ 올해는 5월부터 테라스를 재오픈한 걸로 알고 있고요. 제가 앉았던 홀 중앙의 소파 자리는 공간도 넉넉하고,... 더보기

마리포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Chloe
좋아요
3년

묘하게 약간 아쉬움이 남는 바… 시그니처 칵테일로 시켰는데 표고버섯이 나와벌임..(?) 1년치 표고향을 이날 다 맡았어요😅

마리포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PM11:59
별로예요
4년

페어몬트의 마리포사. 한강뷰가 멋지다는 얘기를 듣고 방문했다😇 코스는 세가지 정도가 있는데 나는 쉐프 컬렉션 코스를 선택했고,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코스 전체의 밸런스는 둘째치고 요리마다의 킥이 엉뚱한 곳에서 튀는 느낌이랄까. 제일 먼저 온 손님부터 문 앞에 있는 케이블로 안내하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좀 나중에 올껄 그랬다고 생각했다 테라스가 붙어있는 자리라 너무 추웠는데 이제 슬슬 끝날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던 코스는 끊이질 ... 더보기

마리포사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