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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돌뼈 (16,000₩) ♤ 계란말이 (13,000₩) ♤ 오징어볶음 (16,000₩) ♤ 얼큰칼국수 (7,000₩) 칼국수는 맛있어서 추천. 오돌뼈랑 계란말이도 무난했다. 그런데 오징어볶음이 거의 안 볶여 있었다. 그냥 삶은 오징어에 양념을 끼얹어 나온 수준. 가격도 저렴한 건 아니고 내부도 협소해서 굳이 재방문할 일은 없을 듯.
진미집
서울 양천구 공항대로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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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지나갈 때마다 사람이 많고 정형돈님이 극찬을 했다길래 늘 궁금했던 집 기대가 커서 그런가 실망이 컸어요 꼭 먹어야 한다는 얼큰 칼국수는 하나도 얼큰하지 않았고 싱거웠습니다 저녁에 식사 겸 술자리 장소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고, 포장마차답게 2차 이상 장소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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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집/ 염창 늘 가던 대합탕 수제비가 점 물려서 염창으로 갔습니다 순두부와 꼬막 계란말이를 시켜봄 완전 술집이지만 술은 아무도 안 마시고 정말 주린 배만 채우고 나옴.. 술 없이 식사만 하기에도 맛이 괜찮앗씁니다 메뉴가 엄청 많고 사장님이 무심한듯 엄청 잘 챙겨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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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맛있는 진미집 🥲 ㅎㅎ 얼마만에 간 건지,,,,! 여기는 얼큰칼국수 술 시작할 때 한번, 술 끝나갈 때 한번 총 두번 먹어줘야해.. 칼국수 진짜 너무 맛있잖아~~! 김치전도 바삭하고 계란찜도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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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많이가서 말할것도 없다... 배고프면 그냥 1인1칼국수 하는것도 나쁘지않음 왜냐면 칼국수가 하드캐리하기때문에... 메뉴에 메추리 구이가 늘 궁금하지만 아직 시도 못해봤는데 언젠간 용기내서 시도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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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먹고 .. 술도 먹었겠다 간단한 2차로 진미집 ㅎㅎㅎ 얼큰 칼국수 .. 근본이지!!!! 진짜 맛있어요ㅠㅠㅠ 근데 기본으로 나오는 미역국부터 맛있음 ᰔ 김치전 바삭바삭 미쳐서 ,, 넘 맛있게 잘 먹고 온 날 !
워낙 오래전부터 다니던 곳이라 주기적으로 생각나면 방문한다. 꽤나 애정하는집인데 가게가 잘돼서 확장이전 한 뒤로 가게도 깔끔하고 넓어서 좋지만 예전 허름할 때의 찐 포차감성이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던 것 같다. 메뉴는...장칼국수는 그냥 무조건 시켜야하고 꼼장어도 불맛나고 맛있음. 두부김치랑 조기구이도 추천!이건 맛있어서 다먹고 또 시킨적도 있음..뭘 시키든 평타이상이라 대체로 실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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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해놓은 지는 오래인데,, 집 앞인 진미집을 이제야 가보았어요 😮 저 얼큰 칼국수가 얼마나 궁금했는지 .. 먹고 싶었는지 …!! 기대한 만큼 맛있었습니다 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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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실내 포장마차인데 사람이 너무 많고 ㅜㅜ 술이 셀프인데 통로가 좁고 길어서 좀 그랬어요.. 하지만 꼼장어는 맛있어요 ㅋㅋㅋㅋ
어게인 진미집. 실내 포차란 이런 것..? 이날은 유난히 단체손님이 많아 좀 시끄러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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