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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침일찍 안국에서 시작해서 익선동, 인사동, 종각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1차로 차회에서 말차를 마시고 여운을 즐기고 싶어서 한참을 걷다가 수제맥주를 마시기로 했어요. 차곡차곡~차마시고 곡주마시고. 익선동을 안 가본 동생을 위해 골목을 구경하다 코로나 전에 갔던 <에일당>이 그대로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들어갔습니다. 배는 안 고픈데 커피는 싫고, 맥주에 감자튀김 시켜서 수다나 떨려고 들어갔어요. 수제맥주 전문점답게 다양... 더보기
1. 일행과 시간이 많이 어긋나서 혼자 방문. 그럴 때도 있는 거지요. 2. 맥주만 3잔 했습니다. 이럴거면 샘플러 시키는게 나았을 텐데. 익선 IPA. 에일당이니까 에일 시켜야.. IPA먹으면서 씁쓸하지만 과일맛이 올라오면 성공적이라 생각하는데 그랬어요. 탑골포터. 과일맛이 여기도 났는데 레이즌? 신종류의 베리류 맛이 많이 나는 포터였습니다. 여기까진 무난. 종로라거. 얘가 문젠데. 음료 디스펜서에서 음료 연결 안되있어서 탄산... 더보기
불쾌그자체 식당다니면서 친절바라지않는데 들어가기전에 메뉴보라고 메뉴판주길래 일행끼리 지금 정하는건가?하면서 보고있었더니 개띠껍게 아니 그냥 보시라고요ㅡㅡ이러고 인원이 많아서 자리보러 기웃댔더니 아니 가지마세요 재빨리 말하길래 저쪽은 가면 안 되나보다...하면서 다른 자리 주려는줄알았는데 기웃거린 그자리 안내받았네요^^ 메뉴줄땐 000.하고 줘서 반말하는줄알았잖아요~우리끼리 지금 반말한거야?했더니 들었는지 다음 메뉴는 존대하시던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