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옥이네 김밥

3.4
추천 2 좋음 5 보통 2 별로 0

사진

상세정보

검색 태그
분식
김밥
국수
아침식사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예약가능
포장
배달
영업정보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메뉴

리뷰 10개

10월 중순으로 다가가고 있지만 아직 계절메뉴 메밀비빔국수를 판매중. 매콤새콤하고 열무와 초절임무, 오이, 양파 등이 듬뿍 들어가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다. 뜨끈하고 매콤한 국물은 유부를 듬뿍 넣어줘서 좋다.

옥이네 김밥

서울 은평구 연서로 247

연서시장 안쪽에 있는 가게인데, 이사온 지 좀 됐는데도 친구가 데려다주지 않았으면 몰랐을 골목에 있어요. 한국에 있는 데를 두고 이런 말 하기 겸연쩍지만 약간 해외여행 온 느낌이었어요. 김밥이랑 비빔국수를 먹어봤는데 괜찮았어요

옥이네 김밥

서울 은평구 연서로 247

근래에 먹은 잔치국수 중 쵝오!! 다데기 싫어파인데 여긴 다데기를 풀어야 더 맛있어요!! 묵은지랑 인심 좋은 참치 조합도 추천추천 저녁 8시쯤 갔더니 자리가 있어 쾌적했고 깨끗하고 친절하세요

옥이네 김밥

서울 은평구 연서로 247

첫차 타고 북한산 걷뛰하러 간 날, 고요한 연서시장의 새벽을 깨우는 집에서 김밥 두 줄 사들고 길을 떠나봅니다. 일단 재료가 꽉 차있는 비주얼 마음에 들었구요. 다만 참치의 경우 마요네즈가 살짝 적어서 뻑뻑한 식감이 느껴졌구요. 멸추는 생각보다 매운맛도 강하고 간도 좀 짜서 요즘 같은 날씨에 산에서 먹다간 음료수고 물이고 다 털릴 거 같은 맛이랄까요ㅎㅎ 매장에서 국수와 같이 먹었다면 평가가 더 좋아질수도?!

옥이네 김밥

서울 은평구 연서로 247

OEO
3.5
1년

짝꿍님이 묵밥을 드시고싶다기에 시장에 가면 있지않을까 해서 온 연서시장. 근데 너무 일찍와서(9시반) 연곳이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밥이나 먹고가자 해서 먹거리터에 있는 김밥집에 왔습니다. 일찍부터 3-4가게가 김밥이나 국밥등을 팔더군요. 그냥 아무대나 앉았습니다. 잔치국수 육수가 자극적이면서 맛있었고 김밥도 야무지더군요. 콩국수도 맛나서 콩국을 거의 다 먹었습니다. 유명한곳인지 포장해가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 더보기

옥이네 김밥

서울 은평구 연서로 247

저렴한 가격에 옛날맛 나는 김밥과 잔치국수를 먹을 수 있다. 비빔냉면이 단짠맵의 맛을 내고 잔치국수는 평이한 맛. 야채김밥은 어릴 때 소풍가던 날 먹던 집에서 싼 김밥의 맛이 난다. 점심시간이 매우 붐비므로 정신없음 감안하고 갈 것.

옥이네 김밥

서울 은평구 연서로 247

연서시장안 분식. 김밥 비빔국수 쏘쏘 울집앞도이정도는한다구

옥이네 김밥

서울 은평구 연서로 247

지나친 기대는 실망으로 이어집니다. 잔치국수는 나올 때부터 살짝 불어있고, 멸추김밥은 잘 떨어지지 않아 부서진 김밥을 숟가락으로 쓸어 먹었거든요. 오랜 역사와 싼 가격 때문인지 아침부터 손님이 많고 배달도 밀려 있던데요. 20분쯤 기다리는 손님도 봤네요. 엄청나게 맛있지 않아도 기본에 좀 더 충실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옥이네 김밥

서울 은평구 연서로 247

야채 김밥(3,500원), 비빔 국수(7,500원) - 예전엔 옥세권에 살았는데 멀어져 안타깝다. 김밥, 잔치국수로 유명한 식당이지만 나는 비빔국수가 제일 좋다. 면의 온도나 찰기가 예사롭지 않다.

옥이네 김밥

서울 은평구 연서로 247

나영이
추천해요
5년

이 집은 어렸을 때 엄마 따라 시장 올 때 부터 자주 왔던 곳이라 맛보다 추억으로 기억되는 곳. 몇 십년이 지나도 허름하지만 불편하지 않은 테이블, 기분 좋은 넉살의 이모님은 여전하시더라구요! 원래는 둘이 와서 국수에 김밥 시켜 먹는 게 국룰인데 혼자 방문이라 가볍게 국수만 주문. 양푼 한 가득 푸짐하게 나오는데 이 집은 국물이 참 괜찮은 것 같아요. 멸치 베이스의 육수의 깊은 맛이 사악 퍼지면서 몸을 따땃하게 데워주는 느낌이 ... 더보기

옥이네 김밥

서울 은평구 연서로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