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디쉬
Cafe D.she


Cafe D.she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가능
캔모아 시절 감성의 카페…. 인테리어의 느낌은 전혀 다른 계열이지만 뭔가 그 때 그 시절(+전후 5년) 정도에 유행했던 인테리어에 메뉴라 뭔가 추억이 돋는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지상층(4층인가 6층) 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환기가 안되어서 사람 많이 모였을 때의 꿉꿉한 느낌이 드는 건 초큼 별로였어요. 메뉴는 말차빙수로 주문했는데요. 메뉴 이름대로 우유 얼음 위에 팥 조금, 콘플레이크, 그리고 말차 아이스크림을 산더미처럼 올려 나왔... 더보기
프랜차이즈만 넘치는 범계에서 꽤 괜찮은 카페였어요. 이렇게 고층에 있는 카페는 오랜만이었어요! 내부가 꽤 넓은데 사람도 그만큼 많아서 인기가 많은 곳 같아요. 그래도 시끌시끌한 느낌은 아니고 분위기도 깔끔하니 좋았어요! 메뉴판은 무슨 세상 음료, 디저트 다 모아 놓은 거 마냥 너무 길어서 혼란스러웠어요.. 이런 가독성 떨어지는 메뉴판 별로... 그래도 수제 디저트가 나름 시그니쳐 같아서 고민 끝에 티라미슈랑 흑임자 아이스크림으로... 더보기
마카롱 빙수. 얼음 대체 무슨맛인걸까... 민트초코 먹기 싫어서 주문했는데 묘한 민트? 박하향이 나고 이거 대체 무슨 맛인지 설명이 안됨. 예시 이미지랑은 다르게 마카롱 크기도 작고. 대충 동전 5백원 크기? 그리고 맛이... 무슨 맛인지 모르겠다. 그냥 이 메뉴 자체가 무슨 맛으로 먹는건지 모르겠다... 바닐라 쉐이크. 놀라운 쉐이크들 가격 사이로 그나마 싼 바닐라 쉐이크를 주문해봤다.(7,900원) 잔이 왜이렇게 쓸데없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