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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코시야

3.8
추천 55 좋음 43 보통 6 별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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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일본라멘
토리파이탄
마제소바
생활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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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78개

국물 짜다는 리뷰가 많아서 기대하고 갔는데 제 입엔 안 짰습니다. 라멘 제법에 대해서 모르지만 국물은 닭으로 진하다기보다는 탄수화물로 진한 느낌을 받았구요. 결과적으로 토렴 잘 된 삼계탕 한 그릇 뚝딱 하고 나왔습니다. 음식에 불만은 없는데, 개찐한 라멘을 기대하고 왔다가 갑자기 건강한 직장인 점심식사 해버린 당혹스러움은 있습니다. 근처에서 일을 하면 삼계탕 생각 날 때마다 갈 것 같아요. 재방문 의사 별로 없음.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데굴이
3.0
12일

남영 모코시야 남영동에 유명하다는 라멘집으로 닭육수 베이스의 토리소바가 베스트 메뉴다. 니보시파이탄은 뭔지 모르고 시켰는데 알고보니 니보시가 일본어로 멸치였다. 어쩐지 매장에 딱 들어갈 때 뭔가 쿰쿰한 냄새가 났는데 니보시파이탄 냄새였던 거 같다. 토리소바 육수는 진짜 닭백숙 같은 진한 닭육수였는데 진짜 대박 짜다.. 지금까지 먹어본 라멘 중 제일 짰다. 맛은 있으나.. 그냥 짜다는 말밖에 안 나왔다. 라멘 안에 들어있는... 더보기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ethanm09
0.0
1개월

무난하게 먹기 좋은 곳입니다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토리소바 처음엔 맛있었는데 국물이 엄청 진한 편이라 먹다보니 느끼하고 닭냄새가 강하게 느껴져서 부담스러웠다. 피클이 필수고 라멘에도 뭔가 깔끔한 야채가 더 들어가면 좋을것 같았다.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쁜지
3.5
1개월

느끼하진 않지만 기름지다. 먹는 방법을 잘 고지해 줬으면 싶은데 저 새우 같은건 따로 먹으라는 건지 비벼 먹으라는 건지 모르겠어서 반반 해봤는데 새우 맛이 바질맛에 밀리네요. 따로 먹어야 할 듯 싶네요. 면의 완성도도 높고 바질 소스 역시 너무 바질바질바질 하지 않고 바아아아~질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기는 합니다. 다만 파스타 면과는 다르다 보니 기본적으로 묻어있는 기름이 면을 파고 들어서. 기름을 너무 머금게 되고 식... 더보기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capriccio
4.0
6개월

오픈 초에 몇번 가보고 아주 오랜만에 재방문했다. 사장님이 바뀌신건가 조금 느낌이 다르긴 하지만 면이랑 진한 육수의 안정적인 조합이 괜찮았다. 얇지만 힘있게 삶은 면이 덜익은 느낌은 없어서 신기했고 진한 육수는 나에겐 좀 짠 느낌이지만 슴슴한 닭고기와 같이 먹으면 간이 맞는 느낌이다. 이제 줄을 서는 정도로 붐비진 않는데 근처에서 가볍게 먹을 수 있다면 꽤 만족스러울 집.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스누피
4.0
6개월

가끔 맛있는 라멘이 먹고싶은데 근처에 마땅한데가 없어 찾아보다가 발견한집. 굉장히 난해한 위치 골목사이에 위치해 있어서 입소문과 단골위주로 장사하나? 싶은생각이 드는 위치였다. 맛은 진--한 국물에 군더더기없이 맛있는 라멘- 좀 짠듯 하지만 일본에서 먹는 라멘 원래 짠맛이니 OK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크아 소리가 절로 나오게 진한 파이탄 국물이 인상적인 라멘집. 하지만 이날만 그랬는지 오버쿡된 면과 차가운 차슈, 질긴 멘마는 실망ㅜ 소보로고항은 조각낸 다시마가 들어가 다시마 진액 특유의 미끈거리는 맛이 있는데 호불호 갈릴거같아요.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털대지
4.0
6개월

호카게를 만든 음식. 국내라멘의 본산 홍대에도 없는 심야라멘집이 용산서 계속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털대지
4.0
7개월

분자하이볼 생각보다 괜찮던디요. 냉쇼유는 온도감은 미적지근쇼유였지만 맛은 제법이었습니다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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