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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소바 처음엔 맛있었는데 국물이 엄청 진한 편이라 먹다보니 느끼하고 닭냄새가 강하게 느껴져서 부담스러웠다. 피클이 필수고 라멘에도 뭔가 깔끔한 야채가 더 들어가면 좋을것 같았다.
느끼하진 않지만 기름지다. 먹는 방법을 잘 고지해 줬으면 싶은데 저 새우 같은건 따로 먹으라는 건지 비벼 먹으라는 건지 모르겠어서 반반 해봤는데 새우 맛이 바질맛에 밀리네요. 따로 먹어야 할 듯 싶네요. 면의 완성도도 높고 바질 소스 역시 너무 바질바질바질 하지 않고 바아아아~질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기는 합니다. 다만 파스타 면과는 다르다 보니 기본적으로 묻어있는 기름이 면을 파고 들어서. 기름을 너무 머금게 되고 식... 더보기
꽤 오랜만의 방문이다. 마지막 방문이 좀 많이 아쉬웠던 터라. 별도로 공지하는 날 한정 심야영업을 하는 심야라멘집이 되었다고 하여 들러본. 11시에 먹는 라멘이 맛없기도 어려우나 꽤 맛있게 먹었다. 보리새우(큰 보리새우 아님. 벚꽃새우라고도 하는 그거)를 쨍하게 볶아 곁들이도록 했는데 끈적한 치킨숲에 골고루 뒤섞이니 생각보다 좋더라. 굳이 유난을 떨자면 차슈는 호불호 갈릴 수도. 나는 됒차슈는 빼고 먹고 닭차슈도 걍 단백질 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