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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코시야

3.8
추천 55 좋음 43 보통 4 별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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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일본라멘
토리파이탄
마제소바
생활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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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76개

무난하게 먹기 좋은 곳입니다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토리소바 처음엔 맛있었는데 국물이 엄청 진한 편이라 먹다보니 느끼하고 닭냄새가 강하게 느껴져서 부담스러웠다. 피클이 필수고 라멘에도 뭔가 깔끔한 야채가 더 들어가면 좋을것 같았다.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쁜지
3.5
17일

느끼하진 않지만 기름지다. 먹는 방법을 잘 고지해 줬으면 싶은데 저 새우 같은건 따로 먹으라는 건지 비벼 먹으라는 건지 모르겠어서 반반 해봤는데 새우 맛이 바질맛에 밀리네요. 따로 먹어야 할 듯 싶네요. 면의 완성도도 높고 바질 소스 역시 너무 바질바질바질 하지 않고 바아아아~질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기는 합니다. 다만 파스타 면과는 다르다 보니 기본적으로 묻어있는 기름이 면을 파고 들어서. 기름을 너무 머금게 되고 식... 더보기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capriccio
4.0
4개월

오픈 초에 몇번 가보고 아주 오랜만에 재방문했다. 사장님이 바뀌신건가 조금 느낌이 다르긴 하지만 면이랑 진한 육수의 안정적인 조합이 괜찮았다. 얇지만 힘있게 삶은 면이 덜익은 느낌은 없어서 신기했고 진한 육수는 나에겐 좀 짠 느낌이지만 슴슴한 닭고기와 같이 먹으면 간이 맞는 느낌이다. 이제 줄을 서는 정도로 붐비진 않는데 근처에서 가볍게 먹을 수 있다면 꽤 만족스러울 집.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스누피
4.0
4개월

가끔 맛있는 라멘이 먹고싶은데 근처에 마땅한데가 없어 찾아보다가 발견한집. 굉장히 난해한 위치 골목사이에 위치해 있어서 입소문과 단골위주로 장사하나? 싶은생각이 드는 위치였다. 맛은 진--한 국물에 군더더기없이 맛있는 라멘- 좀 짠듯 하지만 일본에서 먹는 라멘 원래 짠맛이니 OK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크아 소리가 절로 나오게 진한 파이탄 국물이 인상적인 라멘집. 하지만 이날만 그랬는지 오버쿡된 면과 차가운 차슈, 질긴 멘마는 실망ㅜ 소보로고항은 조각낸 다시마가 들어가 다시마 진액 특유의 미끈거리는 맛이 있는데 호불호 갈릴거같아요.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털대지
4.0
5개월

호카게를 만든 음식. 국내라멘의 본산 홍대에도 없는 심야라멘집이 용산서 계속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털대지
4.0
6개월

분자하이볼 생각보다 괜찮던디요. 냉쇼유는 온도감은 미적지근쇼유였지만 맛은 제법이었습니다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털대지
3.5
6개월

꽤 오랜만의 방문이다. 마지막 방문이 좀 많이 아쉬웠던 터라. 별도로 공지하는 날 한정 심야영업을 하는 심야라멘집이 되었다고 하여 들러본. 11시에 먹는 라멘이 맛없기도 어려우나 꽤 맛있게 먹었다. 보리새우(큰 보리새우 아님. 벚꽃새우라고도 하는 그거)를 쨍하게 볶아 곁들이도록 했는데 끈적한 치킨숲에 골고루 뒤섞이니 생각보다 좋더라. 굳이 유난을 떨자면 차슈는 호불호 갈릴 수도. 나는 됒차슈는 빼고 먹고 닭차슈도 걍 단백질 보... 더보기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살랑
4.0
10개월

친절한 사장님이 계시는 곳 최자로드에 나왔던 모양인데 토리라멘 닭육수와 꼬득거리는 면발을 정말 맛있게 즐겼다. 마제소바는 더 두꺼운 면인데 두꺼운 면보단 얇은 면을 훨씬 잘 다루는 집인 듯했다. 곁들여 나오는 상큼한 오이 반찬과 마제소바가 궁합이 좋았다. 자극없고 깊은 토리라멘이 먹고 싶을 때 재방문 할 것 같다. 모든 좌석이 다찌인데 공간이 넓은 편이라 옷을 걸 곳도 있고 이용하기 편안했다.

모코시야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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