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스 커피 로스터리 & 커피바
momos coffee


momos coffee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항만 속 라테 한 잔> 2007년 온천장에서 포장 전문 카페로 출발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모모스커피의 두 번째 매장이자 로스터리 커피 바다. 물류 창고이던 공간을 개조해 완성된 걸로 잘 알려져 있다. 모모스커피는 오늘날 부산 커피씬을 이끄는 주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번이 첫 방문이 됐다. 본점부터 가보고 싶었으나 영도라는 동네가 결국 여기로 이끌었다. 매장 분위기는 공단 속 산업적인 외관과는 ... 더보기
맛사탕 + 쿠키슈 13,500 오늘의 핸드드립 6,500 맛사탕에 알사탕 두 개가 들어있어요. 하나는 홀랑 집어먹었고, 하나는 시간이 지나면서 녹아 커피가 달달해집니다. 좌석이 편하진 않고, 점심시간대에는 근처에서 일하는 로컬분들이 많이 방문하셔서 이용객 연령대가 다채롭습니다. 멍때리기 좋습니다. 오피스 및 로스팅랩 공간이 모두 유리로 되어있어 직원분들이 부담스럽겠단 생각이 (멀리서 추경하 바리스타님 봄) *부산온나청년패... 더보기
25.10.29 오늘의 핸드드립 (₩6,500) 시즈널 티 /세작녹차 (₩6,500) 치즈 테린느 (₩6,000) 갈레트 브루통 (₩3,800) 오늘의커피 - 약하게 느껴지는 산미와 꼬소함, 향까지 전체적인 발란스가 상당히 좋다 입 안에서 맴도는 것도 깔끔 세작녹차 - 친구가 시켜서 한입 얻어먹어봤는데 깔끔하면서도 진한 맛이 아주 고급지다 치즈테린느 - 올리브향이 먼저 입을 감싸고 그 뒤에 레몬맛이 나는 상큼하고 부드러운 ... 더보기
영도 초입에 위치한 카페인데 친구가 여기 꼭 가야한다거 하길래 방문해봤다. 매장이 창고를 개조해서 시용하는 듯 했는데 간판도 없는데 여길 다들 어떻게 가는건지.. 그리고 외관이 엄청 큰것에 비해 창고, 로스팅실, 사무실, 원데이클래스 등등이 차지하고 있어서 앉을 수 있는 자리는 몇 안된다. 세작녹차, 갈레트 브루통, 치즈 테린느 주문. 커피보다는 띠뜻한 티가 먹고 싶어 세작녹차를 주문했는데 녹차맛이 진하면서 깔끔해 텁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