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
hed


hed
포장
주차불가
☀️ 햇! 이른 아침부터 열어줘서 고마운 곳. 동네에서 느긋하게 브런치 먹기 딱 좋아요. 저도 친구랑 아침 먹으러 후다닥 뛰어갔습니다. 이 동네 미라클모닝러들 햇에서 다 만남.. 다들 넘 부지런하시다. 10시 넘어가면 슬슬 웨이팅이 생기니깐 조찬회동에 참고하시길. 구운 가지랑 파프리카, 후무스가 들어간 포카치아 샌드위치와 부드러운 오믈렛을 먹었어요. 부담스럽지 않게 배가 든든하게 차는 음식들이에요. 그리고 오믈렛이랑 같이 나... 더보기
🌞 햇. 고도에서 요리 파트 담당했던 사장님이 바로 근처에 연 곳. 브런치 메뉴들이 다 좋아요! 아침 일찍 뛰어갔더니 다행히 웨이팅 없이 들어갔네요. 오믈렛은 계란·치즈·허브·올리브오일의 아주 단정한 구성. 고소하고 부들부들한 달걀에 푸릇한 딜 향이 올라오고, 올리브오일이 딱 산뜻하게 묶어줘요. 개인적으로 치즈가 살짝 좀 과한 것 같은 느낌.. 그래도 전반적으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집에서 정성 들여 차린 듯한, 그러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