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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접시수육, 태평순대. 조금씩 맛이 안정화 되고있는 '태평순대'에 방문했습니다. 오픈 때의 불친절과 적은 양, 모자란 육수의 질감은 이제 옛 이야기가 된 듯 싶습니다. 이번엔 기대없이 접시수육을 한 번 시켜봤습니다. 소주도 한 병! 어우. 접시수육 훌륭한데요? 주방장이 각성을 하신 듯 합니다. 쫀쫀함과 부드러움, 촉촉함이 공존하는 제대로 된 부속고기를 내주십니다. 소주 한 두병은 그냥 들어갈 듯 하군요. 많이 좋아진... 더보기
최악이었던 첫 방문의 기억을 덮다, 태평순대. ‘태평순대’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이제 개업한지 1년 정도 되었던가요? ‘할리스’가 문을 닫고 순댓국집이 오픈했다는 걸 알았을 때, 너무나 신난 나머지 팀원들을 데리고 방문했더랬죠. 결과는 팀원들의 실망 섞인 평가와 내적 쌍욕을... 서빙하는 직원분의 불친절함, 반만 담긴 공깃밥, 어정쩡하게 끓여 맹탕인 육수, 쉰내 나는 순대가 뒤섞여 최악의 경험을 남겼더랬습니다. 당시 뽈레를... 더보기
📍 태평순대 [서울/광화문] 점심 때 마다 줄 서 있는 곳이라 궁금해서 늦은 점심에 다녀왔어요🙋🏻♀️ 순대국밥은 순대만/고기만 옵션이 있는데 순대만에도 고기랑 내장류 들어가 있습니다! 국밥은 기본적으로 양념이 되어 조금 간간한 편이에요~ 식당 안에는 꾸리꾸리한 냄새가 지배적이었는데 국물은 잡내 있거나 하지는 않고 깔끔하면서도 진한 맛이 좋았어요🤎 자리마다 부추무침 통이 있어원하는 대로 넣어 먹을 수 있고, 저는 들깨가루 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