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식사 후 배는 부른데 음료는 마시고싶고 한사발 나오는 아메리카노나 우유 들어간 음료도 싫고 주변에 에스프레소 옵션도 마땅치 않고… 하는 복잡한 영혼을 위한 작은 사이즈 차가 있습니다. 단돈 천원. 중국차 파는 곳이 퀄리티랑 상관없이 보통 거품이 많이 끼어있는데 여긴 천원입니다. 제조하는 차도 있는데, 천원짜리들은 우려두시는 차라서 바로 내주십니다. 당연히 무슨 천상의 맛 아니고 그저 맹숭 심심한 차입니다만, 차를 좋아하시고 쉽게... 더보기
📍 차수시간 [서울/경복궁] 경복궁역 6번 출구와 적선빌딩 지하 입구 사이에 새로 오픈한 테이크아웃 전문 티 카페예요! 테이크아웃 전문이라도 가격이 착하고 말차 메뉴는 직접 격불을 해주신답니다🍵 바쁘지 않을 때는 웰컴티 챙겨 주시는데 더운 날씨에 생명수같은 한 잔이었어요ㅎㅎ 주문과 결제는 키오스크에서 셀프로 하면 됩니다~ 🫛 소이말차는 주문할 때 안 달다고 적혀 있었는데 두유에 말차 넣은 딱 직관적인 맛이었어요! 두유의 고소... 더보기
🚉 🍃🍃🫖 경복궁역 6번 출구, 계단 아래 아주 작은 찻집. 그냥 지나치기 쉬운 위치지만, 이젠 그냥 지나치기 어려워진 곳.. 올봄에 오픈했는데 입소문 나면서 인기가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요. 테이크아웃만 가능해요! 차를 주문하면 작은 찻잔에 시원한 웰컴티를 한 잔 내주시는데 넘 따수워요.. 가격이 무지 저렴해요. 보이숙산차와 노백차가 천 원입니다. 숏 사이즈 정도? 아침에 커피 대신 차 한 잔 가볍게 마시기 부담 없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