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가격대비 양이 많음. 장점이자 단점으로 머릿고기가 다양하게 들어가있고, 돼지잡내는 있다. 일반적인 순대국은 아니고 옛날 시장에서 먹을수 있는 잡내좀 있고 밍밍한데 양은 푸짐한 옛날스타일 국밥집. 손질 작업하시는거나 식당컨디션을 보면 청결도가 좋진 않지만 뭐 이런 식당 오면서 그게 싫으면 다른곳 가는게 낫다. 어르신들은 호가 많을듯 하고, 그 이하 세대에게는 호불호가 극명히 갈릴곳. 옛날엔 그냥 동네에 하나 있었던 흔한 국밥집이었... 더보기
내장탕 특, 양이 끝도 없네요 신림에서 버스로 두어 시간, 시장 골목을 지나 작은 광장 앞 기차순대국에 도착했습니다. 이전 후 위생이 좋아졌고 오픈 주방에 테이블도 정갈했습니다. 반찬은 깍두기와 부추김치, 시원한 스타일이라 입맛이 바로 살아납니다. 내장탕 ‘특’을 시켰더니 뚝배기가 넘칠 만큼 채워져 나와 양에서 일단 압도했습니다. 내장은 탱글하고 잡내가 덜해 편하게 숟가락이 갔고, 바닥에는 큼직한 고기가 받쳐줘 밸런스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