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룸 광화문
Doughroom


Dough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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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자
밀가루 냄새 안나는 프로가 만드는 생면 파스타. 식전빵과 나오는 올리브유의 향과 맛이 좋습니다. 라구는 깊게 올라오는 진한 맛이 매력적이고 면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라자냐는 중간 중간 가지와 치즈가 들어 있는데 정말 색달랐어요. 뇨끼가 대박인데 이렇게 맛있는 뇨끼는 처음 먹어 봅니다 뇨끼 유행 이후로 반죽냄새가 너무 심한 뇨끼들을 먹으며 주문 전부터 늘 망설이는데 도우룸은 걱정이 무색하게 그냥 맛있고 맛있는 뇨끼입니다... 더보기
[도우룸] 이에 얼마만의 도우룸인가요. 광화문점이 생겼다는 소식에 한 번 다녀와봤습니다. 실망스럽단 후기들도 있던데 뭔가 이해가 가면서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디아블로라는 닭고기를 제외하면 무난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디아블로는 고기가 촉촉하게 구워졌지만 제 입맛에는 너무 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먹으면서 가격이 계속 떠오르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엔다이브 샐러드는 아래 깔린 소스가 너무 맛있었어요. 꼭 소스를 듬뿍 올려서 드셔야... 더보기
요즘은 그냥 다 새로 리모델링한 KT 건물로 일단은 가는 분위기. 지하 가게들은 작은 편이라 예약이 좀 어렵고 2층에 도우룸은 그래도 미리 하면 예약이 되는 편이라 어쩌다 보니 두 번 다녀왔다. 처음엔 3인 세트로 시켰는데 점심 치고는 양이 너무 많았고 두번째는 둘이서 단품 세 개 시켜 먹었는데 이 정도가 양은 딱이었다. 시저 샐러드, 앤초비 샐러드 등 샐러드가 난 제일 좋았고 파스타도 무난했고 닭과 생선 구이는 좀 퍽퍽했고 그... 더보기
미슐랭 선정됐어도 모두 맛집은 아니군요, 도우룸. 미트볼과 뇨끼, 라자냐, 먹물파스타를 시켰는데, 전 식전빵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묘하게 각 메뉴마다 맛과 식감의 밸런스가 무너진 느낌입니다. 너무 느끼하거나, 식감이 딱딱하거나, 레이어가 이상하게 겹친다거나 하는 느낌예요. 말린 올리브를 갈아서 미묘한 식감을 만들어낸다는 건 배울 만 했는데... 가성비를 생각하면 더더욱 맛집이라 불리긴 어려울 듯 합니다. 이 집의 별점은 건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