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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오랜만에 찾아본 변강쇠 떡볶이. 12시까지 영업이기에 늦은시간에도 찾아오기 좋지만 술은 팔지 않는다. 셀프 코너로 이용 할 수있는 튀김 가루를 넣은 오뎅국물은 별미. 짭조름하고 기름진 오뎅의 맛이 남아있다. 양은 많지 않지만 간식으로 먹기엔 좋은양. ■떡튀 쌀떡으로 쫄깃하면서도 밀떡처럼 부드러운게 특징. 떡은 속까지 뜨끈뜨끈. 소스는 떡볶이치곤 달지 않고 엷은 매콤함과 새콤함. 떡에 소스가 잘묻지는 않으나 그걸로도 ... 더보기
여기 트럭시절 기억하는 사람과 수다떨고 싶다 지금 압구정씨지비 앞 대로변에서 밤마다 조폭에스티 아저씨가 과묵하게 입다물고 친절하게 떡 담아주던 여기 가래떡잘라파는 쌀떡 처음 먹고 기절할뻔 했던 밤에 차없던 시절 몇블럭을 걸어가 먹고 영혼의 닭고기스프 저리가라 소울 깊은 힐링받으며 집으로 걸어왔던 진정한 내 소울푸드 트럭 둘러둘러 추운밤에 동동거리며 한접시 다 먹고 오는 그 기분이 얼마나 갬성쪼였는지 사장님은 무슨 사연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