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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리대학 교수

A 전국 어디던 방문 B 근처 1~2시간 거리 내외면 방문 C 근처 30분 거리 내외면 방문 D 지나가다 갈 곳이 없을때 방문 F 방문의사 없음
수도권

리뷰 25개

불향이 많이 나는 닭발을 먹고 싶을때 추천한다. 맵기도 맵기지만 이곳의 시그니처는 단연 불향이라 생각한다. 양은 닭발치고 준수하다. 그러나 다른 가게와의 차이점이 두드러지지 않는다. 학점은 C

열화초불닭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16길 30

조금 아쉽다. 분명 족발은 야들야들해서 먹기 좋고 한방 냄새가 나서 더욱 침이 고인다. 그러나 아쉬운점은 가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매우 양이 적다. 성인 남성 2명이 가면 최소 4인분은 시켜야 양껏 먹을수 있울것 같다. 학점은 D-

천안유황족발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17길 37

별 하나도 아깝다. 고기는 냉동이며 불판에 올리면 물이 뚝뚝 생겨 고기를 굽는것이 아닌 고기를 쪄서 먹게 된다. 사실 가격도 많이 저렴한 편이 아니어서 이 돈 주고 먹을 바엔 좀 더 주고 명륜을 가는게 나아보인다. 학생들이 많이 가는데 이 근방에 무한리필 고깃집이 없어서 그런듯 하다. 학점은 F

복우촌고기세상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16길 40

동네에 있는 작은 만두 전문점 바삭바삭하고 맛있지만 솔직히 다른 점과의 차이점이 뚜렷하진 않는다. 동네 맛집 정도로 정의하고 싶다. 양이 적어서 식사보단 간식이나 야식 정도로 먹으면 될것 같다. 학점은 C-

광명만두

충남 천안시 서북구 나사렛대길 30

찐 멕시코 타코는 아니다. 현지화 잘 된 맛있는 타코가 어울릴 듯하다. 교수는 치미창가와 서울숲 플래터를 먹었다. 치미창가는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라 비교군이 없다. 치즈와 여러 멕시칸 소스들이 버물린 맛있는 고기 버거 같은 느낌이다. 다만 플래터는 훌륭했다. 채소의 신선함과 고기 아래 볶음밥은 정말 뛰어났다. 콩 또한 달달해서 편식하는 사람도 잘 먹을만한 식감을 자랑한다. 개인적으로 양이며 맛이며 크게 뒤쳐지지 않은 꽉 찬 육각... 더보기

타코 튜즈데이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0길 10

정말 인생이 평온해서 스펙타클함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하는곳 떡볶이의 메추리알을 껍질 통채로 넣어 떡볶이의 쫄깃함을 바삭함으로 상쇄 시키는곳 심심할까봐 떡볶이에 머리카락을 한가닥 넣는건 서비스 전에 온 사람들이 무엇을 시켜먹었는지 알수있게 앞접시를 제대로 설거지 하지 않는 곳 젓가락과 숫가락을 제대로 씻지 않아 미끌거리는곳 학점은 F

청년다방

인천 미추홀구 경인남길30번길 58

평이 좋길래 궁금해서 다녀왔다. 먼저 가게는 매우 협소하다. 하지만 이건 큰 단점으로 작용하진 않는다. 그만큼 아늑하고 숲속의 오두막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장님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나뉜다. 누구는 친근하다 하겠지만 누구는 불쾌감을 느낄수도 있다. 그 이유는 손님들 모두에게 반말을 한다. "야 너 플레이리스트 잘 틀어라 지루하지않게", "야 저기 안쪽으로 앉아 방금 나간 애 안보여?" 같은.. 물론 ... 더보기

나무요일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26길 39

동네 맛집이라기엔 웨이팅이 길고 전국적 맛집이라기엔 유명세가 부족하다.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인 천진짬뽕은 꽤 먹을만하다. 그러나 이름과는 다르게 하얀국물과 사골국 같이 슴슴한 맛을 품은 짬뽕이다. 시원하고 맵고 자극적인 짬뽕과는 거리가 상당히 멀다. 군만두가 유명하다는데 군만두 소가 충분히 들어있는 튀김만두 느낌이다. 피크시간엔 최소 1시간 웨이팅을 자랑한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노포이며 특색있는 짬뽕을 맛볼수있다. 학점은... 더보기

천진반점

인천 미추홀구 토금북로 70

이 집의 진가는 말고기 스페셜 코스다. 스페셜 코스는 구이, 샤브, 육회, 사시미로 구성된다. 기본과 스페셜이 있는데 무조건 스페셜을 먹어야 한다. 사장님 피셜 스페셜 코스가 마진이 남지 않고 있는데, 할 수 있을 때까지 버텨보고 가격을 올린다고 말씀하셨다. 그만큼 10만원(2인)으로 스페셜을 먹을 수 있을 때 가서 먹어야 한다. 구이로 시작할 때 말 지방, 즉 마유로 코팅을 해주시는데 이 마유가 육향이 매우 강하다. 사람에 따... 더보기

신라원

제주 서귀포시 법환하로28번길 6

이 집의 단점은 무조건 오픈런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픈런을 못하면 사실상 맛을 못 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필자도 4번 방문 중 오픈런한 1번만 맛을 보았으며, 다음 방문을 기약하며 돌아가기 일쑤였다. 육회초밥과 타다끼 초밥을 먹었는데, 놀랍게도 말 육향이 거의 안 난다. 매우 부드럽고 타다끼는 씹을수록 풍미가 올라온다. 어르신들도 충분히 즐길수 있을정도의 부드러움을 자랑한다. 학점은 A-

말고기 연구소

제주 제주시 북성로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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