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가능
꾸준히 인기가 많은 이유가 있었구나 ... 4년 전부터 계속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드디어 가본 오르조! 월욜 영업하는 곳이 흔치 않아서 월욜 예약도 은근 미리 해야한다..!! 오늘도 완전 예약이 풀이라 1시간 반만에 식사를 끝내야 한건 약간 아쉽(그래도 친절하게 시간 여유가 필요하면 바 좌석으로 이동하면 된다고는 하셨음) 점심 굶고 가서 둘이서 디저트 제외 5개 먹었고 대식가 아니라면 4개+디저트도 충분할거같음 화이트라구, 새우... 더보기
생일푸드로 선택한 오스테리아 오르조 🎂 간만에 너무너무 맛있고 조은 경험이었어요🤍 가게가 좁은편이라 동선이 아쉽긴 한데, 그거 빼곤 음식 접객 모두 쏘굿,, 피스타치오 카르파치오가 원픽이었구요 (제가 좋아하는 재료들이 다 들어가서 그런듯) 생면 파스타들과 새우라비올리도 넘 맛있었어요.. 둘이서 4개는 시켜야 배가 차긴 합니다 😂 추천해주신 와인도 잘어울렸고 마지막에 먹은 티라미슈 케잌 이거정말 맛있네요.. 꼬옥 시켜드시길.. ... 더보기
여러명이 방문해서 디저트까지 다 부수고 왔음. 3인 이상은 전화예약이 필요하고, 큰 테이블이 두 개밖에 없어서 단체방문이 쉽지는 않지만, 일단 가면 후회하지는 않을 것이다. ♤ Beef Carpaccio (29,000₩)👍 ♤ White Ragu Homemade Tajarin (28,000₩) 👍 ♤ Sea Urchin Spagettini (29,000₩) 👍 ♤ Shrimp Ravioli (32,000₩) 👍 ♤ Sous-v... 더보기
우니 파스타 수비드 항정살 화이트라구 비프 카르파치오 거의 1년만에 방문한 오르조-! 우니파스타 - 오늘의 1등. 아니 지금까지 제 인생 파스타로 꼽겠습니다...☆ 눅진한 소스가 다했다. 버터 오일 우니를 갈아서 걸쭉한 소스를 만들어주셨는데 감칠맛 대폭발이다... 건면에 정말 잘 어울린다. 꼬들꼬들하고 단단한 면에 소스가 착 달라붙어있다. 우니맛이 진하기 보단 정말 짭쪼름한 바다 맛, 크림이 안 들어갔는데 크림소스인가? 의심할... 더보기
2025년 1월에 최애 식당 중 하나인 오스테리아 오르조가 리뉴얼했다. 메뉴도 절반 정도는 바뀌었는데, 다 먹어보진 못했지만 메뉴 고르는 데 참고하시라고 쓰는 리뷰. ♤ Beef Carpaccio (29,000₩) ♤ White Ragu Homemade Tajarin (28,000₩) 👍 ♤ Sea Urchin Spagettini (29,000₩) 👍 ♤ Seasonal Fish Mafaldine (32,000₩) ♤ Shri... 더보기
#한남동 #오스테리아오르조 "누가 먹어도 맛있을 멋진 맛의 하모니" "러셔스의 생일 픽" 가장 가고싶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중에 하나가 <오스테리아 오르조>다. 방문하신 분들의 칭송도 자자했지만 입맛 수준이 높으신 아내님도 인정하는 곳이라 본인도 여러 해째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물론 미슐랭 가이드에 6년 연속 선정이 된 것도 나를 자극했음에 틀림 없다. 생일날 대단한 곳에 가기 보다는 정말 가고 싶었던 소박한 레스토랑도 좋... 더보기
1월에 리뉴얼한 오스테리아 오르조. 인테리어가 좀 더 깔끔해졌고 메뉴도 절반 정도가 바뀌었다. 다행히 가격이 오르진 않았고, 시그니처인 비프 카르파치오와 화이트 라구는 그대로 있다. ♤ Beef Carpaccio (29,000₩) ♤ White Ragu Homemade Tajarin (28,000₩) ♤ Tilefish Mafaldine (32,000₩) ♤ Shrimp Ravioli (32,000₩) 비프 카르파치오와 화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