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발렛파킹
하우스샐러드, 비스큐 리코타 라비올리, 램스테이크, 티라미수 타르트 천일동안...~ 사랑한 기념으로 오빠랑 와보았다 20대 후반 (우리)에게 딱 좋은 캐주얼 레스토랑 전반적으로 재료의 맛이 잘 느껴지는 곳인 것 같고 그 안에서 조금씩 tweek 한것도 센스있다고 느껴졌음 조금 늦을 것 같다고 전화드렸는데 너무나 친절하셨고 메뉴 설명 응대 전부 정말 최고!! 기념일 초도 꽂아주시고!!! 직원분들도 서로 친해보여서 우리도 기분이... 더보기
“이탈리아 음식의 변주” 드디어 다녀온 오르조 바삭한 그리시니를 아잉거 맥주와 곁들이니 시작부터 스트레스가 날아가더군요 😮💨 비프 카르파초도 고소한 견과류와 루꼴라의 쌉싸름함, 발사믹의 산미가 고기의 풍미를 끌어올려 맥주 안주로 좋았습니다 대표메뉴인 화이트 라구 타야린은 꾸덕한 소스가 트러플 향을 머금은 채 생면에 감기니 말할 필요도 없었어요 생각보다 놀랐던 건 수비드 항정살 지금껏 ‘수비드’라는 이름만 단 곳... 더보기
바디프로필 끝나고 먹은 첫끼가 오르조라 행복해😭 Mj지수 4.8 추천 메뉴 : White Ragu Tajarin(28000), Sea Urchin Pasta(29000), Shrimp Ravioli(32000), Sous-vide Pork Dewlap(33000), Basque Cheesecake(15000) 4인이서 방문하면 캐치테이블이 아닌 문자로 예약하면 된다고 해서 미리 문자로 예약후 방문한 오르조 오르조 1타강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