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르 커피 약수
Leesar coffee


Leesar coffee
포장
주차가능
혼밥
리사르의 전설(?)이 시작된 곳이죠. 건물 앞쪽의 예전에 에스프레소 바로 사용하던 공간은 지금은 랩실이나 교육장으로 쓰는 것 같고, 건물 안쪽의 로스팅실로 쓰던 곳이 지금은 에스프레소 바로 이용되고 있네요. 몇 년만에 피에노를 마셔보는데, 기억 속의 맛에 비해 커피가 살짝 약한 느낌이 듭니다. 크림과 커피가 5:5가 되어야지 싶은데, 크림이 아주 살짝 강하고 커피는 아주 살짝 약하게 느껴지는 느낌적인느낌이… 에스프레소가 맛있... 더보기
리사르고 나발이고, 티라미수가 너무 짜쳐 Mj지수 2.5 오랜만에 재방문한 리사르약수. 한 때 에스프레소바 유행의 선두주자였기에, 입맛에 안맞아도 내가 에알못이구나 했었는데.. 카페 오네로소(2500) 진짜 진한 믹스커피맛 카페 그라니따(2500) 진짜 진한 아이스 믹스커피맛 티라미수(3500)👎 평범한데 심지어 느끼하다. 콤파냐 크림보다 훨씬 짜침.. 콤파냐(2200)(서비스) 서비스로 주신 콤파냐가 제일 맛있다.... 더보기
와 진짜 저 작은 스탠딩 공간이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매장이 11개라니...😧😧 에스프레소 맛은 여전하고 티라미수를 명동에 팔길래 도전 해 봤는데 일단 약수꺼는 매우 작고 절반 가격이다 (3500₩) 근데 사실 좀 그럼.. 약간 느끼하고 음 티라미수는 굳이? 그리고 오늘의 가장 맛있는 커피는 그라니따! 맛있고 달달한 슬러쉬 커피 피에노는 이런말 좀 그렇지만 진짜 맛있는 믹스커피..? 근데 절대 맛없다는 게 아님 진짜... 더보기
오랜만에 와도 여전히 맛있구나. 한잔만 마시려했는데...😊 위치가 예전엔 바깥쪽이 가게고, 안쪽은 원두를 볶는 곳이였는데 이젠 안쪽이 마시는 장소고, 바깥쪽에선 원두판매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