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시데
patisserie dec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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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러버인 사람으로 두번 세 번 방문한 데시데 이번 겨울 데시데의 트러플 파플로바는 특히 더 잔상이 오래가는 맛이라 후기 남깁니다. 먹어본 파블로바중 가장 쫀쫀한 머랭이었고 몽떼 크림의 트러플 향은 자칫 느끼할 수 있는 크림의 맛에 절묘하게 우아함을 안겨 주네요~ 데시데 쁘띠 갸또는 전체적으로 어느것 하나 튀지 않는 밸런서 좋은 디저트 말 그래도 사람을 기분 좋아지게 만들어주는 달달구리 입니다. 다음 시즌 제품도 기대할께요... 더보기
<화이트 톤의 떠오르는 파티세리 겸 카페> 북촌에서 떠오르는 화이트 톤 익스/인테리어의 파티세리 겸 카페, 음료보다 디저트에 진심이라 꼭 가보고 싶었다. 안국역 인근 골목에 위치하며 규모가 작아 몇 명만 들어갈 수 있다. 야외에 테라스도 마련돼 있는데 이날 소나기가 내리고 날씨가 오락가락해 실내에 자리를 잡았다. 골목 풍경이 좋아 날만 좋으면 유럽 감성으로 밖에서 디저트를 즐기기에도 좋겠다. 파티세리다 보니 디저트는 케... 더보기
디저트가 맛있긴 한데 그 정도까지인지는 .. 무화과 타르트와 말차 라떼 주문. 타르트 시트는 얇은 과자 느낌으로 크런치 했고 그 사이엔 크림이 들어있었음. + 무화과. 그냥 보이는 대로 상상되는 맛 그대로임. 말차 라떼는 연한 편이었음. 가게는 아담하고 2인석 뿐이었는데, 테이블도 작을 뿐더러 테이블 간 간격도 너무 가까웠다. 인스타갬성 카페 인테리어 그 자체라 불편했고 너무 시끌벅적 시장통 분위기였음. 꽤 기대했던 ... 더보기
북촌에 위치한 파티스리 데시데 백설, 170주년 차 주문 차는 추천받아 주문한 메뉴인데 향이 백설과 잘 어울렸다. 향이 참 좋은게 좋은차를 쓰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백설은 정말로 맛있었다. 눅진한 질감의 바닐라크림, 카라멜의 풍미가 대단하고 바삭한 크루스티앙이 식감 포인트가 되는게 진짜 조화롭게 잘 짜여진 디저트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크기가 조금 작다. 에스프레소 잔 정도? 하지만 맛이 진한 디저트기 때문에 다 먹... 더보기
2025.2.24 서울의 중심 경복궁 인근에 자리한 파티셰리. 검색해보니 '파티스리' 라는데 익숙치않은 이름이라 그냥 이렇게 불러야지. 디저트메뉴로 이 인근에서 꽤나 유명하다고 알려져있어서 많이 걸었기에 당도 보충하고 잠시 휴식을 하려고 들렸다. 프랑스에서 배워왔다기에 기대를 상당히 하고 방문했음. 하얗고 깔끔하고 자그마한 내,외부 공간. 빛이 잘 들어서 상당히 예쁘게 보인다. 대부분의 손님들이 여성들이었는데 이해가 된다. ... 더보기
사르르 녹아 내리는 시그니쳐 백설. 백설이라는 이름처럼 다소 차가운 온도. 이런 차가운 디저트들의 문제가 겉의 크림 부분과 내부의 온도차 그리고 질감에서 이질감이 느껴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부분을 잘 처리 했습니다. 겉의 크림 부분과 내부의 빵부분과 내부의 크림 부분의 온도감과 질감이 서걱서걱하고 차가운 일체감이 느껴 집니다. 커피 역시 디저트 카페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는 커피는 충분히 됩니다. 다만 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