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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 평냉 농도 떨어지면 빠르게 찾는 성산동 <온랭> 캐치테이블로 원격웨이팅(20분이내 도착해야함)하거나 오픈런 하는 게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스지곰탕(15,000)에는 궁채?나물,조개젓,깍두기,보리열무김치가 나오는데 모조리 맛있다 ……… 사람들 좀 덜 왔으면 싶지망 이미 너무너무 핫플😭
온랭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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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맛있는 곰탕이 있는 곳 밥을 따로 주시고 국밥에 고기가 가득 들어서 보기보다 양이 많다. 반찬도 깔끔하고 한 알씩 추가 가능한 만두도 맛있다. 스지 좋아해서 스지곰탕으로 ㅎㅎ 근데 고기가 넘 많아서 다음부터는 일반 곰탕 먹어야지… 바로 면을 뽑아서 주시는 냉면과 막국수 메뉴도 인기던데 따뜻해지면 먹으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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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 마싯다… 나주에서 먹던 나주곰탕 맛도 좀 나고, 스지도 적당히 부드러워서 술술 넘어간다. 김치들도 모두 맛도리고 사진은 까먹었지만 만두도 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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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의 행복 온랭 가기 오늘은 드디어 곰탕을 먹었는데 스지곰탕 주문한것도 아닌데도 스지가 많아서 놀랐어요 작은 그릇인데 고기가 많아서 만족스럽습니다 감칠맛 좋은 국물인데 약간 식으면 짜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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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 때 먹는 평냉도 좋다~~ 면 풀기 전에는 진한 육향이, 면을 풀고 나서는 은은한 메밀향이 나는 육수. 항상 뭐 먹을까 고민인데 언제나 평냉을 이길 수 없네요. 요즘 녹두전은 안된다고 합니다. 추운 날엔 대기가 적어서 좋아요
* 온랭(溫冷) (냉면 등,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 수도권 전철 6호선 마포구청/망원역 인근) 2009년부터 다양한 형태로 운영하던 (비스트로 or 협동조합) 달고나 창시자이자 면장(麵長) 담당하던 김정훈 사장님이 ‘다시’ 차린 집입니다. 👍 어쩐지 다녀온 사람마다 평이 좋더니만 그 비결은 오랜 세월 찬찬히 쌓아올린 경험이었군요. 냉알못이라 의표를 찌르는 평은 못하겠지만 육수가 참 깔끔하고 몇 번이고 퍼마시고픈 매력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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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냉면육수와 면의 메밀향이 아주 만족스러운 집. 같이 나오는 반찬들이 정갈하고 맛도 좋다. 이날 곰탕은 처음 먹어봤는데 고기양이 정말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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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기를 걷어낸 담백한 국물은 마실수록 깊이감이 층층이 쌓인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수면 아래 숨겨진 고기의 양이다. 숟가락을 뜰 때마다 넉넉히 딸려 나오는 고기는 결대로 부드럽게 흩어지며 씹는 수고로움마저 덜어준다. 여기에 정갈하게 차려진 다채로운 김치와 반찬들은 맑은 맛에 훌륭한 변주가 되어준다. 담백함 속에 더해지는 산미와 식감이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흐름에 경쾌한 리듬을 더한다.
겨울에도 줄서는 온랭
좋아하는 곰탕집. 만두도 맛있고 면요리도 좋아하는데 곰탕에 고기 양이 많아서 배가 많이 부르기 때문에 사이트 추가를 많이 못해서 아쉽다. 김치류도 다 맛있어서 과식하게 되는 느낌이다. 자주 가서 다양한 메뉴를 먹어보고 싶다는 마음과 이왕 왔으면 역시 곰탕이지 라는 생각이 항상 같이 드는 곳. 냉면이 인기가 많은지 여름보다는 웨이팅이 좀 덜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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