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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
퉁퉁장 정식, 청국장 정식 둘 다 1인 14.0인데 2인 이상 주문 가능해서 고민하다가 시그니처인 퉁퉁장으로 주문했어요. 콩비지찌개도 하나 함께 나오는데 비빔밥 그릇에 나물 이것저것 올리고 퉁퉁장 넣어서 슥슥 비벼 먹으면 됩니다. 조기나 두부김치, 묵 등 나름 반찬도 이것저것 나오고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분위기였어요. 임짱 때문에 심학산이 한식의 전장 같은 식으로 홍보가 되어서 바로 옆 심학산 도토리국수가 웨이팅 20팀 정도라... 더보기
파주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장단콩. 임진강 너머 장단면이라는 마을에서만 나는 콩을 장단콩이라고 한단다. 이 집은 그런 장단콩으로 아주 맛깔난 한 상을 차려주는 곳이다. 장단콩 종합 선물세트라는 퉁퉁장 정식. 생선구이와 두부김치, 정갈하게 담긴 나물 반찬이 기본찬으로 놓이고, 곧 퉁퉁장이 등장한다. 퉁퉁장은 충청도에서 청국장을 이르는 말인데, 어라? 이곳의 퉁퉁장은 청국장이 아니다. 된장에 삶은 콩과 보리를 더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