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커피 & 크로플
COC COFFEE & CROFFLE


COC COFFEE & CROF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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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없음이장점 #사람이없음이힌트 #멋만있음이단점 바로옆 카페 전화통화하는 5분사이에 앉고픈 자리 뺏기는 바람에 차라리 조용한 곳 가자!하고 들어갔어요. 안쪽 한테이블에 3명만 있어서 조용하겠구나 싶었지만 쉼없이 얘기히는 외국인 3명과 작지 않은 음악 볼륨에 그다지 조용하지는 않았습니다. 넓이에 비해 좌석은 적은 편입니다. 주문은 커피보다 취향 적게 타는 레몬에이드로! 나오는데 오래 걸렸어요. 시럽 넣고 얼음 넣고 탄산수... 더보기
홍대입구역 1번 출구 도보 8분 거리에 있는 @COC 한 3년 전에 가보고 정말 오랜만에 가는 카페. 앞에 지날 때마다 내부가 훤히 잘 보인다 생각했는데, 안에서도 밖이 엄청 잘 보임 ㅋㅋㅋ 층고 높고 탁 트여있는데 테이블이 너무 가깝지않아서 대화하기 좋은 카페 📍아메리카노 (ICE) _ 4.5 원두 선택 가능함당! 그냥 오늘따라 산뜻한 맛이 땡겨서 꽃향 나는 원두로 골랐는데 생각보다 무난해서 당황! 오히려 향보다는 쓴맛이 강... 더보기
서교동에 위치한 카페 COC(Coffee & Croffle)는 홍대와 합정 사이 골목에 자리한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공간이에요. 우드톤 인테리어와 높은 층고, 부드럽게 들어오는 햇살 덕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편안함이 느껴졌어요. 다양한 좌석 구성도 인상적이었는데, 노트북 작업하기 좋은 테이블과 콘센트 있는 자리, 소파석까지 알차게 갖춰져 있더라구요. 커피는 고소하고 진한 코유 원두로 마셨는데, 크리마 풍부하고 진한 맛이 아주 ... 더보기
어디에 앉으나 커다란 장식물이 눈에 들어오네요. 짤랑짤랑..살짝 흔들리는 장식물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 쓸데없는 걱정을 하며..아메리카노와 크로플 플레인을 순삭했습니다. 쫀쫀한 크로플은 아메리카노랑 잘 어울리더라고요. 산미 있는 원두를 택했고, 무난무난했습니다 ㅎㅎ 탁 트인 창문이 좋더라구요. 횡단보도 뷰였지만 여튼 뭐..답답하지 않고 시원해서 좋았어요. 사람 없는 평일 오후에 있어서 조용하게 잘 즐기다 왔는데, 사람이 많으... 더보기
크로플은 아주 쫄깃쫄깃함. 갈릭크로플을 추천받아서 먹어봤는데, 식사 직후에 먹은 건데도 맛있게 잘 먹었다. 음료도 괜찮고. 뭣보다 천장이 높고 좌석 간격도 넓직넓직해서 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