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밥
르메이르 지하2층 공간이라는것이 정말로 알고 찾아가지 않으면 가지 않을 곳인데 이곳에 식당이라니.. 여기 지하 내려오면 일단 방향감각이 사라져서 알고도 찾기가 힘든곳입니다 한 20분 웨이팅하고 들어갔습니다 주문후엔 에피타이저(?)로 매실짱아찌를 주십니다 아주 시큼한것이 입맛을 사악~ 돌게 해줍니다 단일 메뉴고 일종의 국밥 형태라 금방 나오겠지 이런 생각은 하지 마세요!!! 온면에 계란과 불고기를 잘 말아넣은 볼이 인상적... 더보기
르메이에르 지하2층이야말로 뭐랄까.. 손님이 먼저 알고 찾아가야하는 입지라 이정도로 새바람(!)을 일으키는 집이 나오다니 신기해요 점심시간에 회의있어서 1시에 혼밥하러가니 웨이팅도 없고 여유롭게 먹었어요 온면 단일메뉴고 밑반찬은 다른분들 사진이랑 좀 다르네요 계절마다 제철 재료로 바뀌는것 같아요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매실장아찌 새콤하게 맛있었고요 부추무침에서 살짝 전라도 느낌이 났는데 개인적으론 온면이랑 잘 어우러지는것같진 않... 더보기
날이 더워지면서 원래는 미진을 먹으러 갔는데 11:30분쯤 이미 웨이팅이 50팀이 넘어감 재빠르게 이동하여 르메이에르 지하를 탐방 설마 여긴 자리 없겠지 했는데 웨이팅이 길지 않아 운좋게 금방 들어감 앗싸!!! 사실 여기가 더 가고 싶었는데 못갈줄 알았더니 왠일 근데 다들 두릅 드셨는데 지지난주엔 없었음 아쉽….. 근데 다들 너무 맛있게 먹었구요 정말 정성 듬뿍 잘 차려준 한끼 몸보신 느낌 잘 먹었습니다! 저녁 영업도 시작하셨다... 더보기
요즘 광화문 직장인 사이에 가장 핫한 식당이 아닐까 한다. 젊은 남매가 하신다. 메뉴는 15000원짜리 온면 딱 하나! 주먹만한 지단과 탱글한 옥수수 국수가 아주 진지한 맛. 11시 45분쯤 가서 15분쯤 기다렸고 식사 나오기까지 15분 정도 더 기다린 듯. 단일 메뉴라 그냥 슝슝 나오면 될 것도 같은데 한그릇 두그릇 아주 천천히 나온다. 두릅이라고 일행간 합의를 본 저 나물과 김치도 맛났다. 큰 상이 있어서 아주 이르거나 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