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밥
날이 더워지면서 원래는 미진을 먹으러 갔는데 11:30분쯤 이미 웨이팅이 50팀이 넘어감 재빠르게 이동하여 르메이에르 지하를 탐방 설마 여긴 자리 없겠지 했는데 웨이팅이 길지 않아 운좋게 금방 들어감 앗싸!!! 사실 여기가 더 가고 싶었는데 못갈줄 알았더니 왠일 근데 다들 두릅 드셨는데 지지난주엔 없었음 아쉽….. 근데 다들 너무 맛있게 먹었구요 정말 정성 듬뿍 잘 차려준 한끼 몸보신 느낌 잘 먹었습니다! 저녁 영업도 시작하셨다... 더보기
요즘 광화문 직장인 사이에 가장 핫한 식당이 아닐까 한다. 젊은 남매가 하신다. 메뉴는 15000원짜리 온면 딱 하나! 주먹만한 지단과 탱글한 옥수수 국수가 아주 진지한 맛. 11시 45분쯤 가서 15분쯤 기다렸고 식사 나오기까지 15분 정도 더 기다린 듯. 단일 메뉴라 그냥 슝슝 나오면 될 것도 같은데 한그릇 두그릇 아주 천천히 나온다. 두릅이라고 일행간 합의를 본 저 나물과 김치도 맛났다. 큰 상이 있어서 아주 이르거나 좀 ... 더보기
젊은 사장님이 연 신규 업장임에도 완성도가 아주 아주 높은 온면집. 그렇다고 분위기가 부담스럽거나 날카로운 쪽은 아니고, 오히려 접객은 친절하고 세심한 편입니다. 과하게 나서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설명은 적절하게 해주는 스타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직 아주 널리 알려진 집은 아니지만, 벌써부터 입맛 까다로운 분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 광양면옥은 광화문 르메이에르 지하 2층에 있는데, 매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