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 파스타 하우스
Nue


Nue
예약가능
반려견동반
무서운 좁은 계단이 있는 2층에서 예전 도우큐먼트 자리로 이전했다. 메뉴가 조금 바뀌어서 기존 파스타류에 피제타(작은 피자)가 추가됐다. 여전히 생면파스타 맛있게 먹었고, 피제타도 좋은데 여긴 식전빵이나 피클 등 사이드로 나오는게 하나도 없고 각 요리별로 나오는 텀이 너무 길어서 좀 불편함. 근처에서는 파스타 맛으로는 가장 마음에 드는데 혼자 방문해서 간단히 식사하는건 추천하고, 누군가랑 모임하러 방문하는건 더는 안할 것 같다.... 더보기
생면파스타가 맛있는 곳. 봉골레랑 토마토 메뉴 좋아해서 정기적으로 간다. 예전엔 양이 아주 적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조금 늘었나 싶은데 인스타 포스팅을 보니 25년11월 기준 디쉬 양을 늘리고 소폭 가격을 올렸다고. 그리고 최근인데 올해 3/12부터 길건너 빠삐용으로 운영하던 자리로 이사를 했다.(예전 도우큐먼트 자리) 험난하던 계단도 없어지고 테라스도 있어서 식사하기 더 좋아진 것 같다. 해방촌에 있던 느낌이 다시 날 것 같다... 더보기
오랜만에 재방문 했는데 여전히 맛있었던 생면 파스타. 약간 간간한 토마토 소스 파스타+부드러운 부라타 치즈도 좋아하고, 맛있는 백합 조개에 클램퓨레가 아주 취향인 봉골레도 여전히 맛있었다. 뇨끼는 소스가 좀 바뀌었던데 버터넛 스쿼시(호박) 소스도 좋았다. 파스타 맛 자체는 취향인데 양이 좀 적은편이고, 요리 외에 식전 빵이나 피클 등 요리랑 같이 나오는게 전혀 없는게 아쉬움. 무엇보다 들어가는 입구가 아주 가파른 비상계단 같이 ... 더보기
을지로의 생면파스타 집 봉골레(21.0) 토마토파스타(19.0) 샐러드(12.0) 주문. 식전빵 두조각 기본 제공. 생각보다 짭짤한 맛. 봉골레는 주키니의 무덤이었다.!! 덕분에 감칠맛이 폭발함. 조개도 상태 좋고 싹싹 긁어먹음. 샐러드는 생각보다 단순심플한 재료. 소스가 근데 참 맛있다. 과일이나 채소 좀 더 넣어주심 좋았을텐데.. 주문은 못했지만 직접 만든 피치면(pici)이 들어가는 라구 파스타가 있다..!!! 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