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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잠자리 날개인가, 말라버린 곤충 껍질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구운 파. 수육을 주문하니 바짝 구운 파+수육이 나옵니다. 근래 먹은 수육 중 탑입니다. 늦은 저녁을 복무하러 온 연인들로 채워진, 충무로역 뒷골목 바이브가 마음을 휘저어 놓네요.
온수반
서울 중구 퇴계로34길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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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찬다 든든하다 좀 짜게 먹는 편이라 내 입에는 삼삼햇음 근데 건강해지는 거 같아서 조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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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반] 오픈 키친 형식이라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키오스크에서 주문하시면 되고 면도 있고 밥도 있으니 취향껏 드시면 될 것 같아요. - 개인적인 입맛 🌱 저는 평소먹던 쌀국수의 진한 육수보다 약간 삼삼한 맛이라고 느껴졌어요. 근데 먹었을 때 가볍고 맛있다며 친구들과 또 가기로 약속할 정도였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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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가봤어요! 가게도 좁고 음식이 빠르게 나오는 편도 아니어서 역시나 웨이팅은 조금 있는 편이에요. 그런데 옛날 기억에 비해 많이 깔끔해진 것 같아요. 예전엔 고기가 조금 질겼던 느낌적인 느낌이 남아있는데 지금은 아주 보드랍고 후루룩 넘어가는 얇은 고기! 국물도 고수와 잘어울리는 깊은 맛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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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생각날 국물이 맛있는 설렁탕집
고수레로 열었을 때부터 종종 찾았던 쌀국수집. 조용한 골목에 있는데 점점 웨이팅이 많아져서 발길이 뜸해졌다가 오랜만에 들렀어요. 혼자 호로록 식사하기 좋고 직원 분들이 친절하셔요. 저는 고수 푹 넣어서 향 진하게 밴 국물 따숩게 먹고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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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분과 마주보고 있어 살짝 부담스럽긴 하지만 넘나 친절하십니다 리필도 꼬박꼬박 해주시고 하나하나 물어봐주심 양도 적당하고 국물도 뜨끈하니 넘 조아요 따뜻한 느낌의 식당이에요 물론 맛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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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맛과 토렴해서 나오는 밥은 인상적이었지만 어딘가 아쉬운 것은 깍두기와 산고추가 그닥 어울리는 반찬이 아니라서, 고기 찍을 소스는 참소스 해선장&칠리(면 용이긴 함) 세가지인데 먹다보면 느끼한 국물에 후추도 같이 있었으면 좋겠어서... 면이 더 만족도가 높을지도?
온면을 먹어봤습니다. 고기가 부드러워요. 면이나 밥이 리필이 되는데, 식사가 끝나갈 때쯤 필요한지 물어봐 주는 점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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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고수레, 현 온수반 이라는 이름인데 아직 반영이 안 되었나봐요. 시스템이나 내부가 미분당 쌀국수랑 많이 흡사해요. 식당 앞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들어가면 오픈주방에 모두 바 테이블이고 벽에는 옷걸이가 있는 그런 점이 같았어요. 힘줄온반(9,000원)을 먹었어요. 잘 삶아진 스지가 부드럽고 맛있어요. 잡내도 안나고 국물도 깔끔해요. 고명으로 올라간 고추를 씹으면 알싸한 맛도 좋구요. 밥이 국에 말아져서 나오는데 밥 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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