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예약필수ㅠ 당일에 전화해도 왠만하면 다 받아주시는듯 예약손님 받느라 워크인 손님은 거의 못들어간다고봐야ㅠ 6시 10분쯤 되니 사장님이 7시로 예약하고 다시 오라고 하심 몇몇팀은 그렇게 예약하고 떠나고 기차시간때문에 더 기다릴까 고민하다 포장은 바로 된다해서 포장한다음 바로 길건너 데크에서 바다보며 먹음ㅋㅋㅠㅠ 준치회무침 2인 포장했고 포장하면 밥은 따로 안주심 새콤한 초고추장맛? 별거 안들어간거같은데도 꽤괜 양념이 소면 말아먹으... 더보기
최근에 또간집에 나왔던 곳이라 그런가 먹다보니 금방 만석..ㄷㄷ 또간집 화력 대다나다 일단은 상호가 선경준치회집이니, 준치회무침이랑 그전부터 궁금했던 아구수육을 주문했다. 준치회무침은 밥이랑 따로 나오는데, 취향껏 비벼먹으면 된다. 다 넣고 먹으니 양념장 양이 많아 좀 맵고 짰다. 그래서 밥을 요청드렸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무료추가였음 +_+ 목포 인심 후하네요. 양념장을 제외하면 매우 준수한 맛이었다. 일단 ... 더보기
썩어도 준치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예로부터 맛있기로 유명한 준치! 저는 오래전부더 준치 먹으러 자주 다녔기때문에 오늘은 송어(밴댕이)사시미와 붕장어 양념구이로 먹었습니다. 노을지는 목포대교와 넓은 바다뷰를 볼 수 있는 명당에 자리한 구옥 식당이고 좌탁과 테이블 두종류의 자리가 매력적인 곳! 신발을 벗고 들어가니 따끈따끈한 온돌과 낮은 천장이 아늑하게 맞이하네요. 송어사시미는 처음 보는 순간 겉모양이 비스무리해서 하모회인줄 착각... 더보기
로컬 맛집이라고 한다. 줄이 계속 있다. 가게 스타일이 느긋하고 어찌보면 퉁명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기분 나쁘다고 느낄 사람이 있을지도.. 비린거 잘 못먹는데 가족 여행이라 들렸다. 반찬이 짜서 밥 없이 그냥 먹긴 어렵던. 준치 회무침에 굴비탕?이 같이 나오는데 정말 간 해서 끓인거라 짜고 비림. 갈치조림도 갈치 자체는 실한데 슴슴한? 비린? 맛이 조금 있다. 아무래도 지역 음식 특성이겠지만 입에 안맞는건 어쩔수 없는ㅠ.. 어른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