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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야

ITSUYA

4.0
추천 17 좋음 21 보통 1 별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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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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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2개

합정, 아니 전국구 카츠 맛집 이츠야입니다. 두 번 리뷰를 작성하네요. 오픈 초창기부터 꾸준히 방문중입니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카츠집을 많이 가봤는데 이츠야의 한 접시를 뛰어넘는 감동을 받은 적은 아직 없습니다. 고기의 숙성에서 오는 육향, 익힘정도, 지방의 사용도, 염도 조절 등등 완벽합니다. 육각형이에요. 차칫 느끼해질 수 있는 부위들도 적절한 염도로 벨런스있게 만듭니다. 지방도 조금만 덜 익히거나 더 익히면 단단해지... 더보기

이츠야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99-9

궤를 달리하는 합정 돈카츠 맛집, 이츠야입니다. 식감은 쫄깃폭신부들하며 숙성에서 오는 고급진 육향이 너무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식당입니다. 서울 다른 유명한 카츠집 많이 방문해 보았지만 이런 요리같은 뉘양스의 한 접시는 독보적입니다. 같이 나오는 장국과 밥 맛도 탁월합니다. 어머니도 친절하시고 예약과 입장, 식사로 이어지는 경험에 기분 좋은 느낌을 더해줘요. 지옥같은 웨이팅만 아니면 매일 가고싶은 식당입니다.

이츠야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99-9

금짱
3.5
5개월

상수 이츠야 저온조리 돈카츠로 유명한 돈카츠집. 요새 핑크빛 돈카츠가 유행인데 그 핑크빛 돈카츠의 끝판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 비주얼입니다. 가격도 후덜덜하고 아침부터 웨이팅을 걸어야 되는 수고로움도 감수해야 먹을 수 있는... 일단 맛은 마치 두툼하게 썰어낸 육사시미 같은데 식감이 찰떡 같은 쫀득해서 이게 과연 돼지고기인가 싶을 정도. 육향 육즙은 거의 없는데 진짜 독특하긴 하네요. 산미 좋은 돈카츠 소스 맛도 좋았... 더보기

이츠야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99-9

먹먹
4.0
6개월

극악의 웨이팅을 자랑하는 돈카츠집. 퀄리티는 매우 높은게 느껴지는 맛이지만, 식감과 육향은 호불호 많이 갈릴듯하다. 내 취향은 아니였다.

이츠야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99-9

이와심
3.5
7개월

맛있었어요 하지만 다른 돈까스 집과 크게 다른 점은 못느꼈어요 그래도 데이트 점심으로 참 괜찮은 것 같아요

이츠야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99-9

르 꼬르동 블루 요리학교 출긴 셰프님이 말아주는 돈카츠. 아침 8시부터 웨이팅이 열리며, 가서 이모님이 수기로 예약받아 주시고 나면 시간을 알랴주신다. 안심을 제외하곤 한정된 수량이라 먹기가 빡빡. 다행히 평일 오전에 예약해 안심/특목살/갈매깃살을 주문. 안심을 한입 베어먹었을때 머리속에 ??? 가 지워지지 않았다. 부정적이고 긍정적이고 이전에 너무 생소한 식감이 입안 가득 들어와 당황스러웠음. 보통 돈카츠하면 기름지고 육향 가... 더보기

이츠야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99-9

아예 새로운 느낌을 받은 돈카츠 정말 미식적인 부분에선 좋았다 다만 접근성이 너무 극악이다... 안그래도 인기가 많은데 웨이팅 방식도 옛날식이라 좀 쉽지 않다

이츠야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99-9

명성만큼은 아닌 느낌 감사하게도 일행이 오픈 2시간 전에 방문해서(9시 반) 웨이팅 걸어주셨음에도 가능한 메뉴가 갈매기와 히레 뿐이었네요. 아참, 식사는 오후 1시 20분 경 가능했습니다. 일행은 지난 번 방문 때 특별했다고 하셨는데, 그때 드셨던건 특등심 포함된 등심 믹스였다고.. 히레는 색깔이 특색있긴 하나 맛에서는 특색을 느끼기 어려웠고 갈매기살은 그냥 구워먹는걸로 양보하겠습니다. 미리 웨이팅이 되있는 덕에 조용... 더보기

이츠야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99-9

멋진 집인 것은 맞다. 하지만 최고인지는 모르겠다. 이건 개인적으로 돈카츠라는 장르에 대해 내가 아직은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만족감으로 볼 때 최강금 돈까스만큼은 아니었다. 감동은 없었다. (수정) 최강금을 다녀온 뒤 적는다. 최강금보다 낫다.

이츠야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99-9

웨이팅 안내 및 주문 도와주는 사장님의 가게에 대한 높은 자부심에 하는 말들이 머쓱하고 많이 불편했어요. 기분 좋은 기대감을 주는 게 아니라 "어디 얼마나 대단한가 보자😡"의 마음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당일의 마지막 손님이라 선택지 없이 남은 안심을 받았는데 칭찬들에 공감할 수 없는 상태의 튀김이었고 육향은 너무 느껴지지 않았어요.

이츠야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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