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나영
ELENA YOUNG


ELENA YOUNG
예약가능
반려견동반
메뉴판에 없는 추천 메뉴가 많음. 맛 괜찮음.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는데 주문 받고 요리하시느라 바쁘세요. 메뉴판에 없는 메뉴가 상당히 많아 설명을 빠르게 길게 하시는데 솔직히 다 알아듣기 힘들었어요 ㅎㅎ 그래서 그냥 ‘네, 그거요’ 막 이런식으로 주문해서 정확한 이름을 모르겠어요. 가지파이, 봉골레파스타, 뇨끼, 티라미수 먹었는데 가지파이와 티라미수는 정말 맛있었고 나머지는 괜찮은 정도였습니다. 네 메뉴에 75,000원 정도 ... 더보기
소박한 이탈리안 가정식이라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재료 사용도 풍성히 하시고 양도 많아서 큰 기대없으면 맛있게 먹을 것 같다. 메뉴에 없는 추가 메뉴들도 많다. 부라타 샐러드 아주 맛있었고, 양도 아주 많은편. 3-4명 정도 왔을때 전채요리로 추가하면 좋을 듯... 굴파스타는 소스가 참 맛있었고, 해산물 파스타도 간이 슴슴한 듯 하지만 싱겁지는 않은(!?) 적절한 간이 매력적이었는데 전반적으로 속에 부담되지 않는 요리라 좋은 인상... 더보기
#청담동 #엘레나영 #2025설날 리뷰 "아늑한 자리, 소박한 화려함: 최고의 엘레나영" 귀한 신년회 자리를 엘레나영에서 기획해 봤다. 사장님과 메뉴를 정하고 대관으로 방문을 했는데 역시나 나의 최애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만족! #양송이스프 양송이를 농축한 향이 자연스러우면서 깊음이 있다. 동시에 부드러움까지. 시작부터 느낌이 좋다. #샐러드 최근 들어 이곳의 샐러드는 더욱 풍성해진 느낌이다. 자... 더보기
청담의 대미필담 시간이 이곳에서는 멎은듯 그대로다. 유쉐프도 음식도 공간도 변함이 없다. 아이 셋을 포함한 아홉명을 위한 생일 축하 점심. 진하다 못해 꾸덕한 양송이 스프만 개인 앞으로 하나씩. 빵을 비롯한 요리는 두 접시에 나눠 낸다. 갖은 야채를 다한 샐러드는 담백 건강하다. 가리비리조토, 문어리가토니 거쳐 매인은 유쉐프의 장기 빠삐요트. 이태리식용어는 까르토치오. 갑오징어를 비롯한 해물이 그득 들고 재료에서 나온 맛난... 더보기
#청담동 #엘레나영 "소박하지만 화려한 나의 최애 이탈리안" 청담동에서 가장 애정하는 레스토랑 중에 하나가 엘레나영이다. 실력파 쉐프님이 소박하게 가정식으로 만들어 주시는 음식에는 쏘울이 있다. 늘 맞춤형 코스로 먹다가 이번엔 단품으로 주문을 해봤다. 언제나 그렇듯이 맛있고 포근하고 심지어 양도 많다. 참 만족스러웠던 방문. 게다가 예약하고 방문하는 과정에서 에피소드가 하나 있었는데, 본인의 손실을 감수하시고도 손님의 건... 더보기
가슴에 스미는 잔잔한 행복의 요리. — 이탈리아 피렌체와 시에나, 프랑스 파리의 호텔과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10여 년 간 셰프파티셰로 경력을 쌓은 유옥영 셰프님이 청담동 주택가에서 9년 째 운영 중인 작은 디저트샵 & 비스트로 <엘레나영>. 셰프님의 영어 이름이 엘레나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E poi, una Luce e' Entrata Nella mia Anima, 한줄기 빛이 나의 가슴에 들어오다“라는 문장의 약어였... 더보기
#청담동 #엘레나영 "편안한 기품" 화려하지 않지만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 청담동의 작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수 많은 미슐랭 레스토랑의 경험을 가지고 있고 자신도 그 수준의 레스토랑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되지만 허례허식 없이, 겉멋 없이 음식의 본질을 보여주시는 엘레나 쉐프님의 작은 공간. 이번엔 따로 코스 주문 없이 매장에 준비된 메뉴들로만 즐겼음에도 모든 요소요소가 모자름도, 넘침도 없이 정확하게 만족스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