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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新盛

3.7
추천 15 좋음 15 보통 2 별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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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개

쁜지
3.5
1일

“모든 순간이 회 였다.” 오래된 한국식 일식집 신성이 내일모레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 1973년에 문을 열었으니 53년간 영업하다가 재개발로 영업 종료 한다 하네요. 솔까 이 집은 10년 전쯤 가보고, 이해하기 힘든 아주머니의 험한 소리 때문에 그 뒤로 발길을 끊었습니다. 거친 홀 대응을 감수하고서라도 가고 싶은 맛집도 있지만, 신성이 또 그 정도는 아니었던지라. 그래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오래된 한국형 일식집이 ... 더보기

신성

서울 종로구 무교로 42

1973년 6월, 서린동에 문을 열었다. 종로에 빌딩들이 솟기 전, 청계천이 복개되던 시절이다. 반세기가 지났다. 5월 15일, 재개발로 영업을 종료한다. 적어도 종로의 오래된 일식당은 하나의 기호였다. 양식보다는 접근하기 쉽고, 한식당보다는 격식이 있다는 인식. 정치인, 관료, 기업인들이 드나드는 장소. 음식은 그 자리의 배경이 아니었다. 기능이었다. 자극적이지 않고, 무난하되 품이 있고, 어떤 자리에서도 무리 없이 통하는... 더보기

신성

서울 종로구 무교로 42

매실차
3.5
14일

특회덮밥으로..곧 없어진대요. 회 때깔 좋게 나오는 한국식 회덮밥 이제 찾기 어려운데 참 아쉽습니다. 5월 15일까지라고 하니까 한번쯤 찾아가심이.. 같이나오는 매운탕이 기가맥히는.. 전 한번 더 가서 민어탕 먹어야겠어요

신성

서울 종로구 무교로 42

미오
0.0
28일

재개발로 5/15 까지 영업합니다. 백년가게로, 73년 개업해 운영해온 곳이죠.

신성

서울 종로구 무교로 42

양이 우선 진짜 압도적..푸짐.. 가격은 좀 있지만 지불할만한 회와 푸짐함입니다. 특히 민어회덮밥도 판매하는데(30,000원) 국물까지 준비해주기 때문에 해장으로도 추천.

신성

서울 종로구 무교로 42

가격대가 좀 있는 일식집인데 점심에 회덮밥(지금은 2만원)이 인기가 있다. 눈에 띄게 많이 넣어주는 두툼하고 쫄깃한 회가 괜찮아서 가격대가 좀 있어도 손님이 꾸준한 것 같다. 양념장 적당히 넣고 풍성한 야채와 함께 비벼먹으면 맛있었다. 테이블 간격이 좁은 편이라 소리가 많이 울리긴 하는데 요리도 빨리 나오고 얼른 먹고 나오긴 괜찮았다.

신성

서울 종로구 무교로 42

호호호
추천해요
2년

너무 맛있어서.. 배불러도 꾸역꾸역 아른거릴까봐 입에 다 넣고 왔구요.. 일단 기본 찬에서 저는 소리를 질렀고 회덮밥은 가격은 좀 나가지만 회가 정말 그득히 쫄깃하게 들어있어요 대만족,, 앞으로도 점심에 먹고 싶으면 가려구요...

신성

서울 종로구 무교로 42

석슐랭
추천해요
2년

신성의 "회덮밥"과 "민어탕"은 남달라요. 뽈레에선 호불호 갈리는 것 같은데, 손님들 모시고 갈 때마다 회덮밥, 민어탕만 시켰는데 늘 호였습니다. 두툼한 제철 회들이 푸짐하게 들어간 회덮밥은 날치알, 마늘, 참기름이 올라가 있는 게 다른 곳과 차별화된 점이고, 야채도 싱싱해요. 민어탕은 양은 적은 편이지만, 재료는 실하게 들어있고 깊은 민어탕 국물 맛이 일품이에요. 진하면서 개운한 맛! 국물이 상대적으로 적은 점은 아쉬워요... 더보기

신성

서울 종로구 무교로 42

seha
별로예요
3년

수십년된 횟집. 수십년 전에는 먹혔을지 몰라도 지금 기준으로는 많은 것이 부족한 집. 막말 하는 매니저 아주머니?가 주변 단골들 관리해서 유지되는 식당. 이 가격에 남녀 공용 화장실인데 문도 안잠김. 알면서 간 내 잘못임😭

신성

서울 종로구 무교로 42

인당 7만원 이상으로 회를 먹는데 쓸 생각이라면 일단 이 식당은 판단보류 칸에 넣어두고 다른 옵션을 먼저 살피십시오. 먹었을 때나, 리뷰를 쓰는 이 때나, 딱히 좋았던 점이 떠오르지 않는 곳입니다.

신성

서울 종로구 무교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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