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 커피 광화문
oats coffee


oats coffee
포장
쿠폰 스탬프 10장이라 바꿔 먹기 6년 전에 아인슈패너 11곳을 이틀 동안 투어했을 때 태양커피-오츠-아키비스트 순으로 좋았던 기억 보통 크림커피부터는 베이킹에 더 가까운 영역으로 여겨져 동물성크림 퀄리티가 전부이다시피 한다 태양, 오츠, 아키비스트는 식재료인 원두 수준이 달라 에스프레소가 맛있음 매일우유가 들어간 아인슈패너는 원두 변경은 가능한데 고소/디카페인만 가능(산미 블렌드x) 뜨겁게도 가능한 것 같음 210ml ... 더보기
제가 퐁신퐁신 빵같은 시나몬롤을 좋아하거든요. 요즘 유행하는 그 반죽 얇게 해서 돌돌 야무지게 말아둔 그 시나몬롤 말고!!!!! 오츠커피 광화문에는 제 취향의 시나몬롤을 팔길래 가서 사먹었는데.... 일단 그... 시나몬설탕이 너무 많이 발라져있어요. 저도 시나몬 많이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이건 좀 너무 과해서 정신을 못차리겠음. 시나몬설탕에 크림치즈나 버터같은걸 넣고 버무리고 그걸 두텁게 발라서 말아낸거 같은 느낌? 위에... 더보기
너무 늦게 가면 기본 시나몬롤(번) 밖에 없답니다. 점심 식사 후 12시 40분 정도에 매장에 갔는데, 이미 거의 모든 번이 끝난 상황!!! 마지막 시나몬롤 두 개를 주문하고 나니 뒤에 줄 서계시는 분들께 "번 마감됐습니다~"라고 공지하셨습니다. 휴우~ 아슬아슬! 커피와 아인슈패너, 번의 조합이 계속 생각나는 집입니다. 막상 먹을 땐 '너무 단 거 아닌가' 싶은데 집에 누우면 침고이게 만드는 맛의 폭풍... 무료 쿠폰도 생... 더보기
혈당 올리는 아인슈패너와 시나몬롤의 조합, 오츠라이프. 개인적으로 시나몬롤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아마도 어릴적 '던킨 커피롤'과 '롤링핀 시나몬롤'의 경험에서 각인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건 맛있는 거야'라는 주변(돈없던 지인들의?)의 세뇌가 있었겠죠. 단 음식들 별로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오츠커피'에 방문했습니다. 이 집의 시그니처는 아인슈패너와 네 가지 맛의 롤(메뉴엔 '번'이라고 쓰여있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