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첫 여행때 우육면을 하나도 못먹어보고 와서 이번 여행때는 꼭 먹어보고오자! 해서 미슐랭 받은 융캉우육면으로 방문해봤어요 미슐랭 맛집이라 웨이팅 걱정했는데 평일 오후 1시 50분에 방문하니 기다림없이 바로 입장 가능!! 근데 또 주변 식당들이 2~5시 사이 브레이크타임을 시작해서인지 2시가 넘어가니 하나 둘 줄을 서더니 금방 웨이팅 줄이 생겼으니 참고해주세요 한국어/일본어/영어 모든 메뉴판이 구비되어있어 어려움 없이 주... 더보기
* 맛집인스타 : @tastekim_v 1963년부터 성업중인 우육면 노포다. 원래 방문하려던 곳이 하필 브레이크 타임이 걸려버린 고로, 꼽아놓은 우육면 집 중 하나였던 융캉우육면을 향했다. 가게 안은 만석이고 대기도 제법 길다. 묘하게 옛날 중국집이 떠오르는 투박함과 복작스러움. 가격은 대만 평균 물가를 생각하면 한국에 가까운 것 같다. [✔️ 메뉴] 1️⃣ 우육면 집이니 당연히 우육면. 반반 주문하니 소고기와 소힘줄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