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 케이
BAGUETTE K


BAGUETTE K
매장식사불가
포장
바게트 맛집이 있다길래… 알고보니 이 근처에서 꽤나 유명하고 평이 좋았던 곳이었다. 개인적으로 페스츄리와 바게트를 좋아하는 데 페스츄리를 조금 더 좋아하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여기 바게트 진짜 맛있었다. 보트 바게트의 경우 밀가루 맛이 나는 편인데 여긴 그런거 없이 쫄깃하면서 바삭함. 바게트 자체가 갓 구운거 아니면 살짝 질기긴 한데 매장에서 시식할 땐 갓 구운 빵을 먹었을 땐 왜 여기 이름이 바게트가 들어가 있는지 알겠... 더보기
바케트 케이에서 왠만한거는 다 먹어본거 같아요ㅋㅋㅋ 바케트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여기는 일단 맛있습니다. :) 입이 큰편이 아니라서 바게트 샌드위치 한 입에 먹기 힘들고, 겉이 너무 거칠어서 입천장 까져가서 잘 안먹거든요. 근데 바게트케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약간 부드러운 편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맛있게 먹어요. 저렴한 편은 아님. 그래도 홀 사이즈, 하프사이즈 고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깜빠뉴... 더보기
바게트 헤이터... 그래도 먹을 만 한, 바게트 케이. 장모님 따님이 주말 아침을 위해 주문하셨습니다. 바게트와 크로와상, 까눌레와 머핀을요... 우선 전 바게트와 크로와상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빵 표면의 바삭함이 개취에 맞지 않기 때문인 듯 합니다. (빵은 아기 엉덩이처럼 말랑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래서 바게트 보단 치아바타 류를 좋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게트 케이’의 바게트는 특유의 고소함이 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