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뇽파스타 뚝배기스파게티입니다 26년 5월 26일에 갔습니다. 베이컨과 훈제연어 흑미볶음밥을 주문했습니다. 11000원 나왔습니다. 반찬은 셀프로 깍두기, 피클등이 있었습니다. 흑미볶음밥이라는 카테고리가 따로 있어서 주문해보았는데 생각보다 흑미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흑미의 식감이 톡톡 터지는 맛이 있는데 해당 맛이 전반적으로 잘 느껴졌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올린 핫소스가 생각보다 킥이었고 밥과 스리라차가 잘 어울릴것이라는 생각... 더보기
입구가 매우 허름하고 간판이 오래되어 영업을 안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손님들은 계속 찾아옴 ㅋㅋ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으면서 나오니 너무나 먹음직스러워보인다. 착한 가격에 양도 충분하고 맛있는데, 뭔가 2프로 부족한 맛. 건강한 맛이랄까. 소스가 많고 꾸덕한 정도가 좋았다:) 마늘빵은 독특해서 시켰는데,, 개인적으로 바삭한 마늘빵을 좋아하는데, 촉촉+살짝 질김+마늘 맛이 벤듯 안베어있는.. 굳이 시킬 이유는 없는 듯. 리조또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