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갑자찬음 一甲子餐飮 이야 맛있네... 40분 기다려서 먹었는데도 만족스러웠다. 미쉐린 빕구르망에 수 년 연속으로 선정된 동파육 전문점. 식당 앞에 길게 늘어선 줄을 보며 의지가 꺾일 뻔 했는데, 다행히 회전이 빨라서 생각했던 것보단 덜 기다렸다. 그래봤자 40분이지만... ♤ 콩로우판 (130TWD) ♤ 꽈바오 (70TWD) 콩로우판은 동파육 덮밥. 그 외에도 두부조림, 오이무침 등이 올라간다. 와 동파육 정말 맛있다.... 더보기
이집을 추천하는 글이 얼마나 많았던지... 거의 오픈런으로 갔는데도 줄이 꽤 길었고 한국인뿐이었다. 다들 합석하는 분위기였는데 앉아도 되냐고 물었던 한국인 모녀가 뭐씹은 표정으로 대답을 안하셔서 같이 언짢아졌다. 종업원님은 엄청 효율적으로 주문을 소화하심. 모두가 많이 먹는 동파육덮밥(콩로우판), 대만식 버거(꽈바오), 생선완자탕(요티야오위완탕) 시켰고 호텔에서 30분 넘게 올만한 맛은 아니었다. 맛이 없는건 아니지만 분... 더보기
평일 낮 식사시간이 지나서 갔음에도 웨이팅이 길었습니다 30분정도 기다렸던거 같아요 동파육덮밥과 동파육버거가 유명하지만 동파육덮밥을 기대했기에 밥 두개와 완탕 주문 고수러버인 계정주는 야오샹차이, 야채헤이러 동생놈은 부야오샹차이(그리고 오이는 누나에게)🌿🥒 동파육이 이렇게 부드러운거였던가요🍖 숟가락으로 누르면 그냥 으스러집니다. 맛있어요. 기름이 많아 살짝 느끼할랑말랑할때 오이 한입 먹으면 리프레시🤗 완탕은 무난무난해요... 더보기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3일간 대만여행의 마지막 식사. 낡고 주방뿐인 가게에 엄청난 대기줄이 손님을 맞이한다. 음식을 받기까지 40분은 기다린 듯. 미스트도 뿌려주고 하지만 그래도 땀이 절로 난다. 식사 가능한 테이블은 세 석 정도로 회전율이 다행히 빠른 편. 주문하면 메뉴는 포장용 용기에 담아 주시고 5분 안에 메뉴가 나온다. 앞 사람과 합석은 당연한 참으로 로컬스런 문화. 음료는 팔지 않지만 건너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