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감자탕(소) (21,000) 🍚 볶음밥 (2,000)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국물이 깔끔하고 맛있었다. 고기도 많이 붙어있는 편인 것 같고 볶음밥도 괜찮다.
용산에 위치한 일미집입니다 1. 유일무이한 맛의 감자탕이에요. 담백한 국물이 매력적인 곳 입니다. 이집은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맛이에요. 깔끔 담백 고기고기해서 좋아요. 뼈에 살도 많이 붙어있어서 발라먹었을 때 포만감도 아주 좋습니다. 감자도 맛있어요. 2. 식사가 끝난뒤엔 k-디저트 볶음밥 해서 먹으면 됩니다. 담백한데 감칠맛이 쫙 올라와서 맛나요. 감자탕 소에 볶음밥 해서 먹으면 딱 둘이 양이 맞더라구요. 그리고 김치는 깍...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