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메종
KATSU MAISON


KATSU MAISON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요즘에 사장님이 각성하신건지.. 더현대에서 웨이팅하고 28000원하는 안심,등심 카츠보다 맛있었다. 부산에 웨이팅 많은 집이랑 맛있는 정도가 거의 비슷하다고 느낌. 부드럽고, 쫀득하고 바삭하고!! 맛있는 돈카츠하면 떠오르는 맛! 사장님 혼자 계셨고 음식 나오는데에는 15-20분정도로 오래걸리지만, 주문 들어가야 굽고 안심, 등심 섞인거 먹었는데 둘다 맛있었다…🤤 음 근데 그동안 가서 먹었던것중에 최근이 좀 차이가 심하게 맛있... 더보기
미락가츠에서 오묘하게 조금씩 아쉬움을 느끼고 길 건너편의 이곳에 도전해봤습니다. 이곳 역시 미묘하게 부족함이 느껴지는데요. 1. 접시 아래쪽 면의 튀김옷이 지나치게 빨리 눅진다는 느낌입니다. 2. 사진의 안심이 참 맛있게 찍혔는데 사진만큼 까지는 아니랄까요. 조명에 힘준집은 아니었나.. 의심해봅니다. 3. 양이 적습니다.(대식가 기준) . 미락가츠를 기준점으로 둔다면 비슷한 가격대비 30% 정도 양이 적다 생각됩니다. ... 더보기
카츠메종 우동가게 옆집에 위치한 돈까스전문점. 완전히 일본 분위기를 낸 돈까스 전문점이 알기로는 거의 없는 영등포구청역과 당산역 사이에 생긴 곳 분위기도 ㄷ자로 되어서 주방과 통하고 11자로 바테이블이 이어진 것이 정말로 일본 느낌을 잘 살린 것 같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메뉴는 모두 돈까스 메뉴들. 사이드로 카레와 새우튀김을 제외하면 모두 돈까스 메뉴들이다. 돈까스 메뉴들은 전통적인 일식 돈까스 메뉴들이 보인다. ... 더보기
제가 돈까스는 찾아먹는 편이 아닌데, 친구가 데리고가서 한 번 먹고 진짜 돈까스 입문했어요.. 그날 친구들이랑 먹고 4명다 싹 비우고 이후로도 혼자가서 돈까스랑 하이볼 즐기고 있습니다.. 돈까쓰가 고기를 튀기기까지 해서 한두점먹다보면 질리고 물렸는데, 진짜 여기는 음식 나오자 마자 아쉬워요. 돈까스 추가 있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에비후라이도 나와서 먹었는데, 그 밑에 계란 샐러드같은 소스가 또 미쳤더라고요.. 뭐 다 완뚝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