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 오스테리아
OSTERIA


OSTERIA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친구를 만날 일이 있어 이탈리안을 찾다가 가게 되었습니다. 꽤 공간이 넓고 다인원 모임도 많이 하는 느낌. 가격대가 대체로 높더군요. 파스타 저렴한 것이 2만원대 후반, 시그니처들은 대체로 3만원 중반. 전체요리들도 2만원대. 이 정도 가격대라면 키오스크가 아니라 서버가 주문을 받아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은 듭니다.... 메뉴별로 만족도가 좀 달랐는데요. 라구 파스타는 토마토 소스가 먹고 싶었는데 품절이길래 대체품으로 시... 더보기
하..뽈레 넘 오랜만이에요.. 올해 일본도 두 번 다녀오고 참 쓸 게 많았는데 여름에 술 마시고 폰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ㅋ..사진이 다 날아가버렸지 뭐예요? 그래서 식음을 전폐..하지는 않고 잠시 뽈레를 접었었네요..(당연함 올릴 게 없음) 그래도 하반기에 쫌쫌따리 먹은 것들 올해가 가기 전에 올려보고자 합니닷 >>아래부터 본론<< 여름에 팀 회식으로 갔던 스케줄 오스테리아! 을지로 대구은행 건물이 리모델링을 하면서 괜찮은 ... 더보기
청담에서 성공해서 이제 광화문에도 지점을 만든 광화문 스케줄 오스테리아에 밋업으로 다녀왔다. 내부 인테리어 고급스러웠고 아름다운 외부 전경까지 있어서 분위기는 좋았다. 생면 파스타를 메인으로 하는 식당으로 역시 가격은 비싸다. 메뉴는 5개를 주문 했고 양은 많지는 않다. 뇨끼는 한국에서 뇨끼 괜찮은 집 가면 먹을 수 있는 맛이었다. 소스가 맛있었다. 파스타는 여러가지 시켰는 데 다 나름대로 특색이 있었다. 특색 있는 괜찮은 메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