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렛 피자
Brett Pizza


Brett Pizza
배달
예약가능
“바삭한 고르니초네가 매력적인 나폴리 피자” 빠넬로, 스파카 나폴리 등 지금껏 가본 업장들을 포함해 범홍대권은 그야말로 나폴리식 화덕 피자 격전지다. 아직 안 가본 곳이 더 많은데 그중 가장 궁금했던 브렛피자를 방문했다. 캐치테이블을 통해 별도의 예약금 없이 평일 저녁에 예약이 가능했다. 당시 좌석은 여유가 있었지만 매장이 넓지 않아 주말에는 예약 방문을 추천하며 공간은 주택 반지하에 자리한다. 핏제리아 특유의 캐주얼... 더보기
하클렛 피자 개강추. 문 앞에 거의 사람 키 만큼 높이 쌓인 장작으로 기대감 증폭 … 평일 저녁 기준 거의 늘상 한가했어요. 하클렛(29,000) 처음 먹어보는 구성의 피자인데 완전 취향 저격 ... 서빙 되자마자 구운 채소 향이 올리브 오일과 함께 싹 올라오는데 황홀함 … 크리미한 감자퓨레에 구운 양배추가 많이 올라가 있어서 감칠맛에 고소함까지 있다. 담백한가 싶었는데 프로슈토 햄으로 간도 잘 잡힘. 도우도 쫄깃하고 두께도... 더보기
에드워드 리의 『버터밀크 그래피티』 중 ‘비밀의 버터’ 챕터를 읽다가, 모로코의 숙성 발효 버터인 ‘스멘’과 ‘화이트 클램 피자’가 교차하는 대목에서 입맛이 단번에 자극됐다. 검색을 해보니 ‘브렛피자’에서 배달 주문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결국 저녁으로 시켜 먹고야 말았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이 피자에 대해 “코네티컷에 갈 때마다 내 몸무게만큼 먹고 온다”고 표현하며, “미국의 가장 귀한 보물 중 하나”라고 극찬을 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