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락원
新樂苑


新樂苑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룸있음
유아의자
오랜 단골집 신락원!! 요즘은 왕기명 셰프님은 홀이나 카운터에서 뵙는날이 더 많은거 같아요^^ 그만큼 제자들의 실력도 주방을 맡길만큼 늘었다는거겠죠? 탕수육은 여전히 소스코팅을 입힌듯한 크리스피함과 달큰한소스~ 그리고 부드럽고 촉촉한 살코기의 조화가 좋습니다. 평소 좋아하던 유니짜장을 먹을까하다가 오랜만에 삼선짜장을 먹었습니다. 단맛이 과하지 않아서 좋고, 해산물도 상태가 좋아보였고 꽤 많이 들어있네요. 바로 볶은 간짜장 스런... 더보기
## 서론: 중식계의 평냉? 동네 최고의 중식당을 찾아 들러봤습니다. ## 맛: 슴슴 육슬짬뽕이 생각보다 슴슴합니다. 거의 자극이 없습니다. 그런데 먹다보면 맛있습니다. 평냉처럼 먹다보면 느껴지는 감칠맛이 있어요. 탕수육도 상당히 간이 절제되어있습니다. 부먹임에도 바삭한 식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 식후 부대낌 없음 중식의 가장 큰 딜레마가 소화불량이죠. 맛처럼 식후에 부대낌도 적었습니다. 건강하게 먹는 중식 같습니다. ## ... 더보기
모든 메뉴가 슴슴~한 매력이 있는 중식집! 요즘 짬뽕이 간이 넘 쎄고 짜서 국물 많이 못먹겠는 집이 있는데, 여긴 슴슴하고 맑아요. (약간 효제루 느낌인데 효제루가 훨씬 제스타일이긴 함) 여긴 탕수육이 볶먹인데 나오자마자 먹으니 넘 맛있더라구요. 당연하게 식으면 매력이 반감되니 후딱 드시는거 추천 음식들 빨리나오고 친절하세요. 가격도 좋구요. 양은 적은편이니 잘드시면 곱배기 추천 멀리서 찾아올 정도는 아니고, 근처라면 좋은 선... 더보기
신락원 - 탕수육(중)(21.0), 유니짜장(8.0), 삼선짬뽕(10.0) 안심탕수육, 짬뽕이 복병! 이쪽 동네는 잘 가볼 일이 없어서 리진을갈까 신락원을 갈까 하다가 배고파서 가까운 신락원 선택, 저녁6시반쯤이었는데, 홀이 꽉차있었다. 탕수육이 먼저 나왔고, 맛있었다. 확실히 고기 맛이 연하지만 엄청 부드러워서 좋았다. 독특한 느낌도 났고 맛있었다. 짜장면도 그에 맞게 퀄리티 있었지만,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었다. 그런데,... 더보기
5-6년 전에 처음 방문했을 때는 탕수육이나 짜장면이 아주 인상적으로 맛있어서 이후에도 꾸준히 자주 갔었다. 다른 요리들도 전반적으로 맛있어서 새 메뉴 먹어보는 재미도 있었는데 몇 년 전에 주방 담당하시는 분이 바뀌셨다고 느낀 즈음부터 약간 요리에 편차가 느껴져서 아쉬웠다. 튀김 요리 상태가 좀 다르거나, 면 요리 익힌 정도가 그때 그때 좀 달라서 어느 날은 맛있고, 어느 날은 아쉬운... 그래도 여전히 부모님이 좋아하셔서 ... 더보기
탕후루 같은 탕수육 좋아하는 사람??🤣 Since 1965 노포맛집으로 화교출신의 중식대가 왕기명 셰프님의 식당 [ 신락원 ] - 다양한 메뉴들도 좋지만, 이곳에서 많은 손님이 찾는것 중에 하나가 바로 바삭바삭한 튀김옷을 입고 있으며, 소스에 코팅된 <탕수육> 볶먹으로 나오는 스타일이라 튀김옷이 누진걸 싫어하는 사람에게 추천! 바사삭한 탕수육은 탕후루 비슷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요~ 살코기는 적당한 두께로 누린내 없이 깔끔합니... 더보기
#전농동 #신락원 "35년만에 조우한 나의 추억의 인생 짜장면집" 1. 중학교 시절에 짜장면이 500원 정도 했었다. 주로 부모님이 배달로 시켜 주셔서 먹었었는데, 중학교 때 처음으로 부모님 아닌 분과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을 먹은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전농동 혜성여고 골목에 있는 하얀 타일이 유난히 눈에 띄는 중국집이였는데, 식당 이름은 한문이라 기억이 나질 않는다. 환경미화 활동 후에 선생님이 사주셨던 짜장면 한 그릇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