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요리 미광
중국요리 美光


중국요리 美光
인천 차이나타운 중심가에서 다소 떨어진 곳에 위치한 숨은 고수 미광에 다녀왔어요 워낙 웨이팅이 치열한 곳이라 오픈 1시간 30분 전에 서둘러 도착했는데 이미 노부부 한 팀이 기다리고 계셔서 이곳의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사람이 몰리면 정해진 11시보다 일찍 문을 여는 경우도 있어 안전하게 드시려면 적어도 10시쯤에는 도착해 대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문 후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은 조금 걸리는 편인데 나온 간짜장 소스를 보니 ... 더보기
#인천 #미광 "간짜장의 모범" 인천 차이나타운 근처에서 가장 정통스러우면서 인기있는 곳을 꼽자면 <미광>이 아닐까? 차이나타운 메인 거리에 있는 곳 처럼 화려하고 대규모인 곳들은 왠지 가고싶다가도 마음 속에 왠지 꺼림직한 느낌이 든다. 메인 거리를 조금 벗어나 길 건너편에 있는 미광, 혜빈장은 어느 시골 조그만 마을의 동네 중국집 같은 느낌이지만 정통 중국 음식을 만드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런 마음이 이심전심인지... 더보기
✔️간짜장 ✔️탕수육 ✔️삼선볶음밥 간짜장은 양파를 정말 잘게 다졌는데 볶은 냄새가 좋아요. 면발은 다른 곳보다 좀 얇은 듯 싶고 쫄깃해요. 튀기 듯이 나오는 계란후라이로 마무리. 탕수육 옛날 탕수육의 근본. 전보다 더 맛있어진 것 같아요. 소스 안 부어진 곳도 맛있어요. 삼선볶음밥은 일단 간이 군데군데 다른데,, 어떤 곳은 괜찮고 어떤 곳은 짜고.. 그치만 재료 한가득이라 잘 먹었어요. 안 온 사이에 블루리본도 받으셨네... 더보기
0. 미광과 혜빈장 모두 비슷하게 주목 받고 위치도 아주 가깝고 한데 어느새 부터 미광은 줄서서 먹는 맛집. 혜빈장은 미광에 줄 서는거 모르고 왔는데 줄 서기 싫으면 가는 집 정도로 포지션이 잡혔다. 그 덕에 혜빈장을 2번 가는 동안 미광은 한 번도 못가봤는데 이번에 작정하고 방문. 1. 네이버지도는 11시 반 부터인데 11시 10분 좀 안되서 입장 시켜주더라고요. 11시 30분 오픈이니까 11시 부터 줄서면 되겠지? ... 더보기
✔️탕수육 ✔️짬뽕 ✔️삼선볶음밥 ✔️간짜장 탕수육은 분명 `소`자 시켰는데 최소 `중`인데요? 찍먹파 조용히 부먹파로 갈아탑니다. 소스에 약간 케첩맛 나는게 옛날 탕수육맛이요. 생애 처음 탕수육을 먹었을 때의 짜릿함과 비슷한 짜릿함일까. 고기 비율도 살코기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간도 잘 되어있어요. 짬뽕은 솔직히 불맛이 나지는 않아요. 고춧가루 넣어 칼칼한 짬뽕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치만 다른 음식 먹을 때 꼭 필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