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세컨도 치 쇼룸
il secondo c showroom


il secondo c showroom
포장
예약가능
서울에서 3,500원을 내고 핸드드립 커피를 마셔본 적 있으신가요? 서울 은평구 응암역 근처의 카페 일세컨도치쇼룸에서는 가능합니다. 2013년부터 은평구 구산동에서 제주 표선, 서울 마포구 연남동으로 위치를 바꾸고 이름을 달리했던 카페는 이제 경기도 김포에서 로스팅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되었습니다. 핸드드립 커피값이 이렇게 싼 이유는 로스팅하는 일 세컨도 치의 쇼룸으로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오래된 상가 건물 1층에 있는 가... 더보기
“아늑함 속 밀도 있는 커피 경험을 제공하는 로스터리 쇼룸” 스페인어와 마찬가지로 라틴어에 뿌리를 둔 이탈리아어. 간판에 il secondo가 무슨 뜻일까 잠시 고민에 잠겼는데 이내 el segundo와 같은 ‘둘째’를 뜻하는 서수임을 깨달았다. 불광천길이 시작되는 응암역 인근, 연식이 느껴지는 아파트 상가에 자리한 로스터리 카페. 김포에서 직접 로스팅해 온 원두로 커피를 내려 이름처럼 하나의 쇼룸에 가까운 공간이다. 공... 더보기
부부(여사장님이 로스팅과 접객, 남사장님이 드립을 담당)가 운영하는 아담한 로스터리카페&쇼룸. 싱글드립이 3,500원부터 시작하는 정말 은혜롭고 맛있는 곳. 싸고 맛있고 친절해서 사장님들이 꼭 돈 많이 벌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드립은 원두 30g으로 진하고 넉넉하게 내려주신다. 시즌 음료도 가끔 직접 만드시는 디저트도 꼭 챙겨먹는 편. 바자리 3석이라 테이크아웃을 주로하지만 바로 옆이 불광천이라 산책하며 커피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