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 에다마메
keebo edamame


keebo edamame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반려견동반
[시그니처 2인세트] 태블릿으로 주문할 수 있어요! 점심 때 방문했고 대기는 3분(?) 정도 한거 같아요. 마파두부 호불호 갈릴수도 있다 들었는 데 그런거 없이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맛이 폭력적(?) 이라 밤에 런닝했어요(?) 유린기도 맛있고 고등어도 숟가락으로 뿌셔서 밥이랑 먹으면 맛있어요. 서비스로 받은 메뉴들도 뭔지 모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시간마다 종종 방문할거 같아요! 아는분 가게라 가는 거 1년동안 계... 더보기
무얼 먹어도 만족스러운 식당. 메뉴가 그리 많지만 않지만 음식이면 음식 사이드면 사이드 음료면 음료 전부 만족 스럽습니다. 간귀라는 명성을 만들어준 마파두부를 주문해 봤습니다. 약간 현지화된 마파를 생각했지만, 현지화 라기 보다는 한중일 스타일이 모두 조화된 스타일의 마파 두부가 나왔습니다. 사천 마파 스타일의 코를 때리는 알싸함. 일본 마파 스타일의 우마미와 두반장의 조화 한국 마파 스타일의 칼칼하고 걸쭉함이 전부 ... 더보기
흑백요리사 간귀님이 운영하시는 키보 에다마메 사바차항, 마파두부, 치킨난반 주문. 마파두부의 향신료가 강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호불호가 갈릴정도는 아니지만 일반 마파두부에 비해 마라, 산초향이 강하게 느껴지긴 했다. 향과 간이 강하니 고수와 잘 어울리는 맛이었다. 치킨난반과 사바차항은 딱 보는 그대로의 맛있는 맛이었다. 난반의 치킨이 튀김옷 얇고 잘 튀겨진게 인상적이었다. 특출나진 않지만 누구나 맛있어할 그런 맛있는 식당이었다... 더보기
간귀신이 아니라 맛귀신이었네... -- 아내가 딸과 함께 한 달 간 태국으로 떠났다.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주변 아저씨들로부터 많은 축하 인사를 받고 있다. 아무튼, 이러한 배경에서 평소라면 어려웠을 주말 팝업에 놀러갔다. 흑요리사 간귀와 신사동큐레이터이자 말차귀신인 무디의 말차 팝업. 비온 뒤 맑게 갠 하늘. 그 아래 나무들도 유난히 푸르러 보이는 날이었다. 청량한 말차가루와 고소한 귀리우유로 만든 말차라떼는 여름날 그 자... 더보기